지난번 아마존에서 배송을 시켰는데 개인통관고유부호를 입력을 늦게 해서 배송이 지연 되었던 그 상품이다.

 http://findnamo.tistory.com/319


6년전에 펀샵에서 구입한 적이 있는 상품이었는데 현재는 팔지 않는다.

상품명은 "Baby Art Series 1 : Keepsake" 였다.

네이버 쇼핑에서 검색해보면,,

 http://shopping.naver.com/search/all.nhn?query=Baby+Art+My+pure+touch&cat_id=&frm=NVSHATC

같은 상품들이 나오기는 하는데, 가격이 훨씬 비싸다.

금액은 25,000원이라고 착하게(?) 되어 있지만 배송비가 14,900원이라는 것!

결국은 39,900원 이라는 것이다.


그러다 아마존 영국까지 가게 되고,,


7.43 파운드 (한화로 약 10,756원)의 싼 가격과 상품 가격 만한 배송비가 추가되어 총 19.53 파운드에 구매하였다.

나중에 카드 대금이 나온다음에 보니 29,057원에 구입했다. 약 1만원 정도 절약했다!!!


암튼 돌 전에 받았고,

결과물은 아래와 같다.


분명 박스에 보면 아래와 같이 작고 귀여운 발이 콕 찍히는 것으로 인쇄되어 있는데,


돌에 찍게 되면 큼지막하게 꽉 차게 되니 신생아 때나 100일 때 찍을 것을 권장한다.


참고로 애는 찍기 싫어해서 바둥바둥 되니 꼭 배우자랑 같이 협업해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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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eria XZ Premium를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카메라 왜곡 관련 글이 여럿 보인다.


Xperia XZ Premiumのカメラ歪み問題がかなり深刻な模様、複数の症例画像が公式フォラム上に投稿


격자를 위해 화면에 엑셀 시트를 띄우고 찍어보았다.


비교를 위해 아이폰6 후면 카메라도 같이 올려보았다.


우선 아이폰 6


엑스페리아 XZP는.


확대해보면,



뭔가 선이 울퉁 불퉁한 것이 딱 느껴진다.


광각 카메라가 원래 이런 것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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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포토는 데이터 저장 정책을 크게 두 가지로 가질 수 있다.

원본을 그대로 올리지만 구글 드라이브의 용량을 사용해서 제한적인 용량안에서 (필요시에 추가적으로 구매하여 용량을 늘리는) 방식과

무료에 무제한이지만 원본에서 손실이 있는 방식이다.


나는 용량 생각하기 싫어서 무료 무제한 용량 옵션을 선택하고 있다.


어제 4K동영상을 촬영했는데 어떻게 올라가는지 궁금해서 원본과 올라간 영상을 다운로드 해서 비교해 보았다.


우선 크기면에서 구글 포토에 올라간 용량은 1/12.6로 줄어들었다.


미디어의 속성은 아래와 같다.

4K (3840 x 2160)이던 화면 크기가 FHD(1920 x 1080)으로 바뀜을 알 수 있다.

음성 샘플링 비율도 48kHz에서 44.1kHz로 줄어들었음을 알 수 있다.


데이터율은 55.21Mbit/s에서 4.36Mbit/s 로 줄어들었음을 알 수 있다.


아기 사진이나 동영상은 장치가 찍을 수 있는 최대 품질로 찍는데 감소되는 폭이 크다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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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메일을 잘 확인하자.


영국 아마존에서 물건을 주문했다.

그런데 배송은 UPS 쪽인 i-parcel 로 배송이 된다고 한다.


그런데 배송 이후에 상태가 바뀌지 않은 것이었다.

아래 그림에서 빨간색 아래의 상태에서 멈춰 있던 것임. (사실 아마존에서는 배송이 어떻게 되는지 자세히 알려주지 않는다. 아래 사이트는 ups에서 조회한 것이다.)


아마존에는 아래와 같이 보이고,,,




알고보니 메일로 하루에 한 통씩 i-parcel에서 메일이 오고 있었다.


메일 내용을 보니 2014년 10월 부터 적용되는 한국 통관에서는 PIN (Personal Identification Number)을 입력받도록 되어 있다고 한다.

링크를 보니 PIN를 입력 받는 폼이 있고, 그 아래에는 등록하는 링크가 있었다.


PIN이라고 해서 뭔가 했더니 '개인고유통관부호'를 의미하는 것이었다. 사실 개인고유통관 부호는 2015년 부터 시행이 된 것으로 보인다. 2014년 8월 6일 관세청에서 발간된 사례집 참고  20140806_03.pdf


정작 입력받는 폼에서는 RRN 이라고 써있다. 즉, 주민등록번호(RESIDENT REGISTRATION NUMBER)이다.


처음에는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해야 했나 그랬는데, 관세청에서는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이후 주민등록번호 수집 이슈를 회피(?)하고자 1:1로 매칭되는 다른 후보키(candidate key)를 적용했는데 개인고유통관부호(PCC)이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개인고유통관부호라는 영어가 PCC로도 쓰이고 PCCC로도 쓰인다는 것이다.


PCCC 로 쓰일 때는 Personal Customs Clearance Code 를 줄여서 쓰는 것인데,

정작 관세청 영문 페이지에서는 PCC로 쓰고 있음을 알 수 있다.

http://english.customs.go.kr/kcshome/main/qna/QnaView.do;jsessionid=8JJMVVvTpc4jy14mnXvvVk0WbLn1J3DhkhRBLQ1PyF9lfFGlvrTl!106825436?qnaId=QNA_ID_0000000005193&layoutMenuNo=21035&currentPageNo=5



암튼 결론은 위에도 써있지만 추가 정보를 입력해야 하면 메일로 날라오고 아마존에는 따로 알림이 오지 않으므로 이메일을 잘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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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는 869,000원.

구입가는 788,000원.


G마켓에서 구입하면 7만원 할인 쿠폰, 신용카드 할인(최대 1만원), 캐시 적립(3만원)의 혜택을 볼 수 있다고 해서 주문했다.

스마일 캐시 적립은 선착순 500명까지라고 하는데 주문하고 나니 판매량이 500이 되어버렸다.


시작할 때만 해도 이랬는데,




주문하고 나니 아래와 같이...


501번째 구매는 오후 4시 12분이 되어서 카운트가 올라갔다.


하지만 마켓팅이었는지,, 500명 달성 되자 마자 추가 300명 추가 선착순으로 배너가 바뀌었다.


오후 5시 43분에는 아래와 같이 배너가 바뀌었다.

마치 500명이 마감되었으니 300명 남은 것에 빨리빨리 주문하라는 의미로 배너를 바꿨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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