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정리를 하게 되었는지는 'GPS 지원되는 카메라를 찾는 이유?'를 참고하시고...

GPS를 내장한 스마트폰 : 이미 가지고 있기에 제외한다.

또한 마운트 장치를 필요로 하는 것도 제외한다.

  1. 삼성전자
    1. 갤럭시 NX
    2. ST1000
  2. 캐논
    1. EOS 6D 위키백과
  3. 소니
    1. Cyber-Shot DSC-HX50V
    2. Alpha SLT-A65
  4. 니콘
    1. D5300
    2. Coolpix P6000 Wikipedia
    3. COOLPIX P330
    4. COOLPIX P520
    5. 1 AW1
    6. AW 100s
  5. 후지필름
    1. FinePix F600EXR
    2. FinePix XP30
    3. FinePix XP150
  6. 올림푸스
    1. TG-1
  7. 파나소닉
    1. Lumix Z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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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StreetMap 여행(trip)/GPS 2012.08.21 12:44

구글맵, 부족해...

나는 해외 여행을 가기전에 지도를 이용해서 미리 가야 할 곳을 GPS에서 입력을 해놓는다.

구글맵을 기점을 다음, 네이버 지도 등 지도 서비스가 일상화된 시점에 해외 지도 역시 정보를 얻기 쉬워졌다.

그런데 러시아의 경우 모스크바는 괜찮았는데 최종 기착지인 블라디보스토크는 지도가 상세하지 않았다.

특히 위성사진는 그나마 지형지물을 확인할 수 있었지만,



지도의 경우는 두리 뭉실하게 표시가 되어 있어서 길을 찾기 어려웠다.


다행히 오픈 맵인 OpenStreetMap에서 제공하는 지도는 선명한 지도를 제공하고 있었다.


지도타입::표준,사이클,교통 지도

또한 오른쪽 위 사이드바에 보면 지도의 종류를 선택 할 수 있다.

표준, 사이클 지도, 교통 지도 크게 3가지가 있다. 위의 지도의 경우 '표준'타입이다.


하지만 OpenStreetMap이 만능은 아니다

지하철 출입구 찾기는 구글맵이 훨씬 자세히 나와 있다. 오른쪽 위의 탭에서 "대중교통"에 체크를 하면 일반도로는 사라지고 지하철 같은 라인이 아래와 같이 보인다.


나는 쉐르메쩨보(Шереметьево)공항을 통해 모스크바 입국을 했다.

쉐르메쩨보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경로

 시내까지는 상당히 떨어져 있어 아에로익스프레스(аэроэкспресс)를 타고 벨라루스까야(Белорусская)역까지 왔다. 그런데 익스프레스가 데려다 준 것은 지하철 벨라루스까야 역이 아닌 기차역이었다. 우선 기차역을 나와서 지하철의 마크인 M을 찾아 나섰지만 역에서 만난 대학생 2과 헤메서 간신히 지하철 역을 물어물어 찾았다. 문제는 내가 들어갔던 입구가 5호선이었던 것. 물론 들어간 이후에 환승도 가능했지만 러시아 지하철은 환승이 은근히 불편하다. 또한 7호선을 탔어야 했기에 숙소까지 가는데 엄청 헤맸다.


오픈스트리트맵의 경우 '교통 지도'보기를 선택하면 기차 레일까지 상세하게 볼 수 있다. (아래 지도에 대한 고유링크)

출구 표시는 확실히 구글맵의 낫다.


고유링크

오픈스트리트맵(OpenStreetMap)의 경우 빠르게 위치를 찾아갈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합니다.

오른쪽 아래에 보면 아래와 같이 지도에서의 정중앙을 가리키는 링크 만들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요 링크를 클릭하면, 브라우저의 주소부분이 아래와 같이 바뀝니다.

고유링크고유링크를 눌렀을 때

참고로 정중앙을 맞추기 위해서는 왼쪽 마우스 클릭으로 더블클릭을 하면 한 단계 세부레이어로 이동하면서 클릭한 부분이 가운도로 이동합니다. 레이어는 원래대로 한칸 줄이면 되겠죠 ^^;


결론

암튼 외국 여행을 한다고 하면 유용한 사이트임에 틀림없습니다.


사이트들

OpenStreetMap :: Wikipedia - http://en.wikipedia.org/wiki/OpenStreetMap

JOSM - https://josm.openstreetmap.de/

JOSM (Java OpenStreetMap Editor) :: Wikipedia - http://en.wikipedia.org/wiki/JO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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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MIN은 스위스의 샤프하우젠(Schaffhausen)에서 설립된 GPS(Global Positioning System)관련 회사이다.


Garmin


1989년 Gary Burrell과 Min Kao에 의해 설립되었는데 두 사람의 이름 앞 글자를 따서 Gar+Min 이라는 회사 이름이 된 것이다.

회사는 다국적 기업으로 성장했고, NASDAQ-100 index에 들정도로 규모가 켜졌다. 따라서 해외 지사와 법인이 만들어졌는데,

문제는 한국에는 아직 없다는 것.


국내에서는 을지로3가와 충무로역 사이쯤에 있는 네베상사(http://garmin.co.kr)라는 곳에서 수입해서 판매하고 있다.

실제적으로 제품과 소프트웨어의 개발과 유지보수는 http://www.garmin.com에서 이루어지고 있지만, 제품의 한글화 및 국내지도(씨디맵, 지형도) 등은 네베상사에서 만든다고 들었다.


그러던중 어느날 네베상사의 홈페이지에서 게시판이 사라졌다.

GPS와 컴퓨터 간에 데이터 교환을 하기 위해서 MapSource라는 버전의 최신판(6.16.3)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기존 버전에서는 GDB 버전 2까지 밖에 지원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였다. (참고로 가민의 최신 GPS는 BaseCamp를 쓴다.)

Garmin MapSource

미국쪽 사이트(MapSource software version 6.16.3)에도 동일 버전이 있기는 하자 한글 메뉴가 영문으로 바뀌어 버리기 때문에 일부러 네베에서 한글 패치한 버전이 필요했다. 나중에 찾아보니 게시판이 사라졌다기 보다는 게시판의 링크를 찾기 어려워졌다는 것. 참고로 주소는 http://garmin.co.kr/xe/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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