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포토는 데이터 저장 정책을 크게 두 가지로 가질 수 있다.

원본을 그대로 올리지만 구글 드라이브의 용량을 사용해서 제한적인 용량안에서 (필요시에 추가적으로 구매하여 용량을 늘리는) 방식과

무료에 무제한이지만 원본에서 손실이 있는 방식이다.


나는 용량 생각하기 싫어서 무료 무제한 용량 옵션을 선택하고 있다.


어제 4K동영상을 촬영했는데 어떻게 올라가는지 궁금해서 원본과 올라간 영상을 다운로드 해서 비교해 보았다.


우선 크기면에서 구글 포토에 올라간 용량은 1/12.6로 줄어들었다.


미디어의 속성은 아래와 같다.

4K (3840 x 2160)이던 화면 크기가 FHD(1920 x 1080)으로 바뀜을 알 수 있다.

음성 샘플링 비율도 48kHz에서 44.1kHz로 줄어들었음을 알 수 있다.


데이터율은 55.21Mbit/s에서 4.36Mbit/s 로 줄어들었음을 알 수 있다.


아기 사진이나 동영상은 장치가 찍을 수 있는 최대 품질로 찍는데 감소되는 폭이 크다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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