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 tu veux construire un bateau, ne rassemble pas tes hommes et femmes pour leur donner des ordres, pour expliquer chaque détail, pour leur dire où trouver chaque chose… Si tu veux construire un bateau, fais naître dans le cœur de tes hommes et femmes le désir de la mer. »


Saint-Exupéry (Antoine de )


http://www.printempsdeloptimisme.com/saint-exupery-antoine-de-si-tu-veux-construire-un-bateau-ne-rassemble-pas-tes-hommes-et-femmes-pour-leur-donner-des-ordres-pour-expliquer-chaque-detail-pour-leur-dire-ou%C2%9D-tr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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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어(עברית; 이브리트)는 아프리카아시아어족의 셈어파로 분류되는 언어이다.


요즘 성경을 공부하고 있는데 헬라어(고대 그리스어)로 된 칠십인역 성서랑 같이 보고 있는데, MT(마소라 텍스트; 히브리어로 된 성서)의 문장이나 단어가 종종 보게 되었다.

성경에 보면 어원을 딴 말놀이가 상당수 많이 나오기 때문에 히브리어 원단어를 알고 살펴보면 좀더 맥락을 파악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이사악의 아들 야곱의 경우 형의 발꿈치를 잡고 태어났다고 해서 야곱이라고 지었다고 한다. 발꿈치에 해당하는 단어가 아콥(עקב)인데 야곱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야콥(יעקב)하고 어원이 같다고 한다. /y/발음에 해당하는 Yod(י)/욛, 요드/가 있고 없고의 차이이다.


히브리어 자음은 (22개)이므로 위키백과의 알파벳히브리어유튜브에 동영상(링크1, 링크2)을 참고하면 금방 배울 수 있다.

활자체랑 손으로 쓰는 것과 약간 모양이 다르므로 손으로 써보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획순을 익혀두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자음(22)


모음(5)



참고로 히브리어 성경 토라는 아래 링크를 참고

http://bible.ort.org/books/torahd5.asp (음성 有)

http://biblehub.com/interlinear/genesis/1.htm => https://www.youtube.com/watch?v=HU-Sc3xyFNs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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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공부하게 되어서 히브리어를 알면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찾아보았다.


이스라엘 문화원

 2015년 2기 현대/성서히브리어 수강생 모집(모집기간 ~3/20) 링크


소피아원어성경 연구원

 히브리어 문법 동영상 강좌(7만원) : 링크


무료 온라인 강좌 - 단순히 단어와 문장만 있다.

 링크


채건석 목사 성경히브리어 강좌 1-47

 링크의 링크 => 저작권 침해신고로 동영상 해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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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에 갔는데 청년 캠프의 테마가 탈리타쿰이었다.

인사말 앗살라무 알라이쿰의 끝 발음과 비슷해서 왠지 아랍어 같아서 찾아보니 고대 아람어라고 한다..

아랍어와 아랍어는 우리나라 글자로 ㅂ과 ㅁ의 차이로 무척 가깝지만 실제로도 가까운 말이다.

왜냐하면 아랍어와 아람어는 모두 섬어파의 언어들이기 때문에 사람으로 따지자면 가족과 비슷하다.


인터넷 상에는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로 마르코(마가) 복음 5장 41절에 나오는 말이다.

어린 딸이 아퍼서 고쳐달라고 했으나 시간이 지체하여 소녀가 죽은 후 예수님께서 늦게 도착하시자 사람들이 딸이 죽었으니 수고롭게 할 수 없다고 하자, 예수님은 "죽은 것이 아니라 자고 있다."라고 하면서 소녀야 일어나라고 하는 것이라고 한다.


탈리타쿰(Talitha cumi)은 아람어로 탈리타는 소녀, 쿰은 일어나라는 뜻이므로

"소녀야 일어나라"는 아람어(ארמית)를 의미합니다.

출처: 네이트 지식 > nomusa 블로그


좀 더 깊에 들어가보면...

탈리타쿰은 아람어로는 טְלִיחָא קוּמִי라고 쓴다. 시리아 문자이긴 하나 최근 공부하고 있는 히브리어 문자랑 닮아있다.

한번 글씨를 써보고 알파벳을 아람어가 아닌 히브리어로 달아봤다. 아람어 발음은 다를지 모르겠다. (빨간 색은 모음인데 아람어도 자음만 쓸 가능성이 높다. 한글로 예를 들면 '탈리타쿠미'를 모음을 빼고 'ㅌㄹㅌㅋㅁ'라고 쓰는 격이다.)



탈리(טַלַי)는 양(羊)을 나타내는 명사이다. 이것을 강조형으로 바꾸면 남성형은 טַלְיְתִא,여성형은 טַלְיְתָא가 된다.
또한 아람어 טְלֵי는 앞서 본 양에서 파생한 단어로 아이(child)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출처: Hastings' Dictionary of the New Testament


교회학교 교재(일본) : http://atelier-trinity.com/jesus/36-talitha-c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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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에 4과 시험을 보았다.

회사에서 일이 있어서 늦게 갔는데 다들 오픈 북을 하고 있었다. 나도 책을 열어서 찾아서 하는데 몇 개 못쓰고 채점을...

그리고 태국 노래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노래 제목은 ร้องโดย วาระ มีชูธน로 가사는 아래와 같다. (출처(อ้างอิง): http://sz4m.com/t2699

ร้องโดย วาระ มีชูธน

ในโลกที่มี ความวกวน
ในโลกที่ทุกคนต้องดิ้นรน
ที่สับสน ร้อนรนจนใจ นั้นแสนเหนื่อย
ในโลกที่ความทุกข์ท้อใจ
ได้เดินผ่านเข้ามาเรื่อยๆ
จนบางครั้งไม่รู้จะข้ามไปเช่นไร

แต่ยิ่งชีวิต ยิ่งผ่าน ยิ่งได้พบ ยิ่งเจอ
กลับทำให้ฉันยิ่งคิด ในใจ

ฉันดีใจทีมีเธอ ฉันดีใจที่เจอเธอ
เธอคือกำลังใจเดียวที่มี ไม่ว่านาทีไหนๆ
ฉันดีใจที่มีเธอ แม้จะต้องพบ อะไร
และฉันรู้และฉันอุ่นใจ
ว่าฉันนั้นจะมีเธออยู่ ตรงนี้

ในอุปสรรค ที่มากมาย
ในความหวาดหวั่น ที่วุ่นวาย
และอนาคต ในปัจจุบัน และอดีต
ในความเป็นจริงที่ต้องเจอ

แต่ยิ่งชีวิต ยิ่งผ่าน ยิ่งได้พบ ยิ่งเจอ
กลับทำให้ฉันยิ่งคิด ในใจ

ฉันดีใจที่มีเธอ ฉันดีใจที่เจอเธอ
เธอคือกำลังใจเดียวที่มี ไม่ว่านาทีไหนๆ
ฉันดีใจที่มีเธอ แม้จะต้องพบ อะไร
แต่ฉันรู้ และฉันอุ่นใจ
ว่าฉันนั้นจะมีเธออยู่ ตรงนี้

แต่ยิ่งชีวิต ยิ่งผ่าน ยิ่งได้พบ ยิ่งเจอ
กลับทำให้ฉันยิ่งคิด แน่ใจ

ฉันดีใจทีมีเธอ ฉันดีใจที่เจอเธอ
เธอคือกำลังใจเดียวที่มี ไม่ว่านาทีไหนๆ
ฉันดีใจที่มีเธอ แม้จะไม่เหลือใครๆ
แต่ฉันก็รู้ และฉันอุ่นใจ
ว่าฉันนั้นจะมีเธออยู่ ตรงนี้
ฉันก็รู้ และฉันอุ่นใจ
ว่าฉันนั้นจะมีเธออยู่กับฉัน


유튜브에 음악은 많이 올라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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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어 기본단어 100단어 - http://wmtour.tistory.com/99


타이뮤직비디오 kala [ใช่ไหม 차이마이] 태국어 따라하기--태국  - http://papam.net/604


안드로이드앱(태국어 한국어)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clickforbuild.thaikoreandictionary&hl=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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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컴플리트(Code Complete)라는 컴퓨터 서적에서 피카소의 인용구를 접했다.


예술 비평가들이 모이면 그들은 형태와 구조, 그리고 의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하지만 예술가들이 모이면 그들은 값 싼 테레빈유를 어디서 살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 Pablo Picasso


이 말을 책에서 인용한 이유는, "구현(implement)"에 대한 경시에 대해 환기를 하기 위해 들었다고 생각한다.

예술 비평가와 예술가

형태와 구조, 의미와 테레빈유 구입


테레빈유는 유화를 그리는 사람에게 필요한 재료이다. 고등학교 때 린시드유와 테레빈유를 사용했는데, 테레빈유는 속건성으로 빨리 마르나 표면이 광택이 없다. 반대로 린시드유는 마르는데 오래 걸리나 마르고 나면 광택이 있다. 적절히 두 기름을 섞어야 시간과 원하는 표면을 얻을 수 있다.


영어버전으로 찾아보니 아래와 같았다. (출처)

“when art critics get together they talk about Form and Structure and Meaning. When artists get together they talk about where you can buy cheap turpentine.”


피카소는 스페인 사람이므로 원어로는 무엇일까 궁금해졌다. 검색 키워드는 picasso barato trementina였다. (출처1 / 출처2)

제목도 달려있었다. "비평가냐 예술가냐?" 였다.

¿Crítico o artista?


Cuando los críticos de arte se juntan, hablan sobre la forma, la estructura y el significado. Cuando los artistas se juntan, hablan sobre dónde comprar trementina barata.

 - Pablo Picasso (Artista, 1881-1973)



개발자관점 버전으로 만들어보았다.

관리자들이 모이면 그들은 설계와 프로세스, 그리고 산출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하지만 개발자들이 모이면 그들은 리팩토링 플러그인을 어디서 구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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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말에는 강릉에 갈 일도 있고해서 주말에 시간이 안되어서 일요일에 짬을 내서 공부를 하였다.


1. 알파벳 모음: 고,중,저 분류하기

2. 알파벳 자음: 정리하기

3. 성조: 기호(책표시, 유형성조), 무형성조 중/고/저 자음 + 장/단 모음 + 생/사 자음음, 성조 예외(배운데 까지만)


공부를 하니 A4 한장에 아래와 같은 정리가 완성되었다.


정리를 하고 자음의 단어들을 이용하여 음 + 성조를 연습해보았다.

그랬더니 한글로 발음을 표시할 때 성조가 일부 틀렸음을 검산이 되었다. (수정을 하고)


예를 들면 ผ은 이라는 ผึ้ง라는 단어가 저자음 + 단모음 + 생자음 이므로 평성이 되어야 하는데, 4성으로 잘못표시를 한 것이었다. 44글자의 단어를 규칙에 적용을 해보니 예외가 하나도 없었다. 놀랍다.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면 커집니다.)


혹시 위의 표를 필요한 사람을 위해 공유한다. thai.pdf


읽기 연습하다가 신혼여행지에서 유용한 태국어회화에서 이미지를 가져와본다.

"안녕하십니까?"의 สวัสดีครับส + วัส + ดี + ครับ로 나눌 수 있다.

는 'ㅆ'의 발음이 나오는데, 자음이 연달아 쓰일 경우에는 단모음 아/오가 추가된다. '싸'가 된다.
 또한 고자음 + 단모음 : 1성이된다.

วัส 는 '워' + '아' + 'ㅅ' 해서 '왓'의 발음이고, 저자음 + 장모음 + 사음이라 2성이 된다.

ดี 는 'ㄷ' + 장모음 '이'가 붙어 '디'의 발음이고 중자음 + 장모음 : 평성이 된다.

ครับ는 'ㅋ' + 'ㄹ' + '아' + 'ㅂ'이라서 발음은 '크랍'이라 나고(ร 앞에 오는 ค는 이중모음이 되고 단모음 '으'가 붙는다), 저자음 + 단모음 + 사음 해서 3성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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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지하철에 짐을 두고 내려서 약 50분(19:05~19:58) 동안 짐을 찾는데 허비했다.

그 원인에는 태국어 알파벳 쓰기가 한 몫을 했다. 30번 쓰기 숙제를 내주었는데 시간이 없어서(핑계일 수 있지만) 화요일에 21번까지 밖에 쓰지 못했다. 수요일 수업(5회)때에도 25번까지 밖에 못썼던 것이다.


하필이면 30번 자음중 반이 남은 시점에 내리는 곳에 도착하는 바람에 급하게 연습지와 볼펜을 가방에 놓고, 선반에 둔 짐 3개를 놔두고 나왔던 것이다. 짐을 두고 나온지 안 시점은 카드 찍고 게찰구를 통과한 이후였다.


멘붕에 빠졌고 짐을 찾는 내내 태국어로 인해 받고 있는 스트레스가 심하구나 하고 절실히 느꼈다.

심지어 학원 환불 규정까지 찾아보기했다. 사실상 4회 수업이라 1/2 지난 시점에서는 수강료 (19만원)의 반 9만 5천원을 받을 수 있다.


러시아어를 배우면서 숙제를 안하고 외울 것을 미루다보면 점점 눈송이 처럼 커져서 나중에는 감당할 수 없게 된다.

지금이라도 늦기전에 뒤 따라가야겠다.


TODO

1. 성조

2. 자음30번쓰기 (4/11)

3. 중,고자음 묶음 외우기

4. 모음 외우기

5. 성조규칙 외우기

6. 성조예외 외우기


1. 성조

태국어에는 5성이 있다.(한어는 4성. 난 중국어를 먼저 배워서 햇갈린다. 이전 언어가 다른 언어에 방해가 되는 예)


 ㄱ) 평성(aa) - 평성  

 ㄴ) 저성(àa) - 1성 ㅁ่

 ㄷ) 하성(âa) - 2성 ㅁ้

 ㄹ) 고성(áa) - 3성 ㅁ๊

 ㅁ) 상성(ǎa) - 4성 ㅁ๋

 

3. 중자음은 9개, 고자음은 11개인데 비해 저자음은 24개로 많다.
따라서 중자음과 고자음만 외우면 나머지는 저자음이라고 생각하는게 편하다.

 ㄱ) 중자음: ก, จ, ฎ, ฏ, ด, ต, บ, ป, อ

                 꺼  쩌  더  떠  더  떠  버  뻐  어 => 더떠가 두번나와서 묶음(chunk)로 생각하면 좋다.
'꺼쩌 / (더떠)x2 / 버뻐어'로 음율을 맞추면 외우기 쉽다. 모음으로 문장을 만들어보면 '꼴찌 뒤뚱뒤뚱 바뻐요' 정도?

 ㄴ) 고자음: ข, , ฐ, ถ, ผ, ฝ, ศ, ษ, ส, ห

                 커  커  처  터  터  퍼  훠  써  써  써  허 => 5/2/3/1을 묶음으로 외우자.
 문장을 만들어보면 '키커 차 텐트 / 피해써 쓸쓸해' 정도? (키커(kicker)가 텐트를 찼는데 피해서 쓸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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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2013년) 10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이슬람의 보물(알사바 왕실 컬렉션)에 갔었다.

그런데 비슷한 시기에 한양대학교에서 캘리그래피에 대해 전시가 있었다. 올해 초까지 열렸다.

2013년 10월 24일(목) ~ 2014년 2월 22일(토)


http://www.newshyu.com/news/articleView.html?idxno=12440

한양대학교 박물관은 오는 10월 24일(목)부터 2014년 2월 22일(토)까지 2013년 기획특별전 <이슬람 캘리그래피, 신의 목소리를 보다 Islamic Calligraphy, Written Voice of God>展을 개최한다.


사진을 보니 이슬람 캘리그래피의 역사 뿐만 아니라,


캘리그래프를 하는 도구에 대한 소개도 있었다.


이슬람의 보물전에서는 사람들이 "글씨가 뭐 저래.", "저게 글씨야?"하는 소리를 많이 들을 수 있었는데, 한양대학교에서는 아랍문자에 대한 소개도 있었던 것 같다.


전시 기간이 아랍어를 배우고 터키를 갔다온 이후인데 아쉽게 정보를 나중에 알아서 목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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