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에 기사가 있어서 올해 9월정도 부터 이용했던 스트라바 데이터를 통계를 내보았다.


금년은 계획해서 했기 때문에 자출을 100회 했다. 작년은 50회.

지하철과 연계해서 점프 출근이라 그런지 운동효과는 미미 했다.


기사원문: http://www.hankookilbo.com/v/5f3a61f7cacd449ab378892a7f4562af


http://veloviewer.com/ 의 인포그래픽 : https://veloviewer.com/infographic


SISU의 경로 들

https://www.madewithsisu.com/designs/multiroute



또한 체중관리를 위해 스마트폰과 연동이 되어 아이폰의 건강 앱과 연동을 시켜서 사용하고 있다.


사실 체중보다는 BMI가 중요한데 정상에서 살짝 과체중으로 벗어나려고 하고 있다.




또한 심박수와 수면체크가 가능한 fenix3 를 9월 말에 구입해서 모니터링 하고 있다. (건강앱과 연동했다.)


수면 시간은 약 8시간 정도로 충분한데 문제는 평일과 주말의 수면 차이가 크다.


수면 측정의 1차 수집되는 가민 커넥션의 금주 수면 그래프이다.


내년에는 자전거 출근을 150회로 늘리고 체중도 꾸준히 관리해서 목표체중인 64.3kg 이하로 내려가도록 운동해야 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운동'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6년 마지막날 운동 정리?  (0) 2016.12.31
수영일지-2012  (2) 2012.11.16

시야가 어두워 부딪힐 수 있다.






ref.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55411260&lu=v_popular_channels

 (03:39 부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운동 > 수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수영할 때 썬글라스를 끼면 안되는 이유...  (0) 2013.12.30
수영복 - arena FSA-1658  (0) 2012.09.23
수영 참관  (0) 2012.08.31
수영일지-2011  (0) 2012.08.24
수영일지-2010  (0) 2012.08.24
수영일지-2009  (0) 2012.08.24
수영일지-2012 운동 2012.11.16 20:00
  1. 3/7 (수) - 문래, 3500원
    1450m/ 40min, 61.95kg ; 점검(500m;)+크롤(250m)+평영(250m)+배영(200m)
  2. 3/23 (금) -문래, 3500원
    14??m/ 50min, 62.??kg
  3. 4/9 (월) -문래, 3500원
    1???m, 62.??kg
  4. 4/13 (금) -문래, 3500원
    1800m / 50분, 62.45kg
  5. 4/16 (월) -문래, 3500원
    1500m, 62.30kg, 체크(400+100), 크롤(500), 평영/배영/크롤(500)
  6. 4/20 (금) -문래, 3500원
    1600m, 62.30kg, 체크(400+100), 크롤(1000), 평영(100)
  7. 4/23 (월) - 문래, 3500원
    1550m, 62.15kg, 체크(400+100), 크롤(1000), 평영(50)
  8. 4/30 (월) - 문래, 3500원
    1550m, 62.15kg, 체크(400+100), 크롤(1000), 평영(50)
  9. 5/14 (월) - 문래, 3500원
    1850m, 61.75kg, 체크(400+100), 크롤(1000), 평영(300), 배영(50)
  10. 5/18 (금) - 문래, 3500원
    1800m, 62.50kg, 체크(400+100), 크롤(1000), 평영(200), 배영(100)
  11. 5/21 (월) - 문래, 3500원 ; 속도는 느리면서 물거품 킥하는 놈때문에 2레인에서
    1700m, 62.30kg, 체크(400+100), 크롤(1000)...
  12. 5/23 (수) - 문래, 3500원; 사람이 많은 관계로 4레인에서
    1750m, 62.50kg, 체크(400+100), 크롤(1000), 평영(250)
  13. 5/31(목) - 문래, 3500원; 다시 3래인
    1700m, 61.55kg, 체크(400+100), 크롤(1000), 평영(200)
  14. 6/8(금) - 문래, 3500원; 연휴(현충일)도 있고 해서 오랫만에 수영했더니 힘듬
    1850m, 61.55kg, 체크(400+100), 크롤(1000), 평영(350)
  15. 6/10(일) - 올림픽수영장, 6000원 - 올들어 처음
    4500m, 61.25kg, 체크(500), 크롤(800+1200), 평영(600+1400)
  16. 6/13(수) - 문래, 3500원
    1900m, 61.30kg, 체크(400+100), 크롤(1000), 평영(400)
  17. 6/17(일) 올림픽수영장, 6000원 - 올들어 롱런
    5800m, 61.05kg, 체크(400), 크롤(2200), 평영(2000), 배영(700)
  18. 6/28(목) - 문래, 3500원
    1?00m,
  19. 7/17(월) - 문래, 3500원, 다리 부상후 재활 수영
    1.2k, 61.2kg
  20. 7/22(일) - 현대김나지움, 7000원, 수영인 정모 #1 (중급반)
    1~2km, 60.14kg
    크롤: 손을 어깨 11자 안에서 스트로크(롤링의 원인), 호흡은 수면선(천장X)
    배영: 발차기시 무릎을 굽히지 않고 편채 킥
    접영: 입수시 얼굴이 팔보다 먼저
    평영: 빨리하나 늦게하나 속도 차이는 없다.
    * 크롤, 접영, 평영 - 주먹지고 스트로크
  21. 8/14(화) - 문래, 3500원, 휴가후 연습 - 여름이라 60명 제한이 있는데 겨우 들어갔다.
    1.1km, 60.60kg
  22. 8/16(목) - 문래, 3500원
    1.?km, 6?.?kg
  23. 8/23(목) - 문래, 3500원, 수영인 정모후 연습 - 서늘해지자 사람이 적어졌다.
    1.65km, 61.20kg
  24. 8/29 (수) - 문래, 3500원
    1.8km, 61.0kg (몸풀기 500, 크롤 왕복 26바퀴(1300))
  25. 9/5 (수) -  문래, 3500원
    1.85km, 61.10kg
  26. 9/8 (금) -  현대김나지움, 7000원, 수영인 정모 #2 (중급반)
    크롤-어깨돌리기(리커버리한 팔이 글라이드하는 팔보다 앞에 나가는 것으로 지표), 불필요하게 호흡하지 말것(2,3스트로크마다 호흡 연습), 균형유지-양 호흡 지양, 호흡하지 않을 경우는 한쪽으로 틀어지지 말 것
    배영-차렷배영 지양, 킥은 무릎위와 아래가 방향이 같도록
    평영-1단계 동작으로 제빨리 입수, 글라이드시 카운트(1.2.3.4)
    유영/영구수영
    0.8km, 61.25kg
  27. 9/12 (수) - 문래, 3500원
    1.5km, 60.35kg, 몸풀기(잠영-접-배-평-자), 크롤
  28. 9/21 (금) - 문래, 3500원
    1.3km, 60.85kg, 몸풀기(잠영-접-배-평-자-잠영), 크롤
  29. 9/23 (일) - 올림픽수영장, 6000+1000(회비)
    1.x km, 60.90kg, 수영인정모 #3 (중급반, 워러맨)
    워러맨(중급반) - 드릴과 트레이닝의 구분, 수영은 애들이 어른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경기.
  30. 9/24 (월) -  문래, 3500원
    1.7km, 61.25kg,  몸풀기(잠영-접-배-평-자-잠영), 크롤
  31. 9/26 (수) - 문래, 3500원
    1.75km, 61.20kg
  32. 10/2 (화) 06~06:50 - 문래 - 새벽B반 #1 (43,000 / 13 ≈ 3308)
    1.05km, 61.2kg - 몸풀기(발차기 0.1, 크롤 0.15, 접배평자 0.4, 러시 0.2, 스타트 0.2)
  33. 10/4 (목) 06~06:50 - 문래 - 새벽B반 #2 (43,000 / 13 ≈ 3308)
    0.9km, 61.25kg
  34. 10/6 (토) 06~07:50 - 문래 - 새벽B반 #3 (43,000 / 13 ≈ 3308)
    2.1km, 60.25kg
  35. 10/9 (화) 06~06:50 - 문래 - 새벽B반 #4 (43,000 / 13 ≈ 3308)
    0.7km, 60.55kg - 발차기 2, 접배평자 킥 2x4 ...
  36. 10/13 (토) 16~17:40 - 문래 - 새벽B반 #5 (43,000 / 13-1 ≈ 3583)
    2.5km, 60.40kg
  37. 10/18 (목) 06~06:50 - 문래 - 새벽B반 #6 (43,000 / 13-2 ≈ 3909)
    1.55km, 60.95kg
  38. 10/20  (토) 06~07:30 - 문래 - 새벽B반 #7 (43,000 / 13-2 ≈ 3909)
    2.5km, 61.10kg - 몸풀기 500, 크롤 1000, 평영 1000
  39. 10/21 (일) 10:30~13:00 - 올림픽공원수영장 \7,000
    1.0km, 61.15kg - 수영인정모 #4 (초급반, 루돌프) - 수모 구입
    물잡기(스컬링; Sculling)) / 등뒤에 킥판, 음성부력, 다운/업 킥
  40. 10/23 (화) 06~06:50 - 문래 - 새벽B반 #8 (43,000 / 13-2 ≈ 3909)
    1.55km, 61.50kg - 몸풀기(3), 갈때킥/올때둘다 (8 + 8), 크롤(4), 크롤3(4), 대쉬(4)
  41. 10/27 (토) 06~07:50 - 문래 - 새벽B반 자유수영 #9 (43,000 / 13-4  ≈ 4778)
    61.30kg
  42. 11/1 (목)  06~06:50 - 문래 - 새벽B반 #1
    61.30kg, 4레인에서 3레인으로 월반
  43. 11/3 (토) 06~07:30 (회사 단합대회로..) - 문래 - 새벽B반 자유수영 #2 (43,000 / 13  ≈ 3307.7)
    60.70kg
  44. 11/6 (화) 06~06:50 - 문래 - 새벽B반 #3
    61.3kg, 스타트 후 2레인에서 100m 자유영으로 마무리, 어우 숨차..
  45. 11/8 (목) 06~06:50 - 문래 - 새벽B반 #4
    61.7kg, 오리발, 3레인에서 2레인으로 진급(?)
  46. 11/10 (토) 06~07:50 - 문래 - 새벽B반 #5
    61.?kg, 강서대회연습
  47. 11/13 (화) 06~06:50 - 문래 - 새벽B반 #6
    61.6kg
  48. 11/15 (목) 06~06:50 - 문래 - 새벽B반 #7
    61.7kg

11/11 (일) 강서연합회장배

 자유형 50m: 35.21
 평영 50m: 44.47

신고

'운동'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6년 마지막날 운동 정리?  (0) 2016.12.31
수영일지-2012  (2) 2012.11.16
구입일 : 2012년 9월 22일

전에 사용하던 아레나 삼각 FAR-8753는 2008년 8월 24일에 구입했다.
아래와 같이 내피가 삭아서 헤졌다.

옷감 손상


수영복을 사러갈 기회가 없어서 예비로 가지고 있던 싸구려 스판 수영복을 사용했다. 몇 달 사용을 하다보니 그 수영복 역시 옆에 실밥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결국 수영복을 구입하기로 결정했다. 남대문 수입상가 지하의 무지개수영복에 토요일에 갔다.


전에 사용하던 아레나의 TOUGH SUIT가 오래 견디는 제질로 되어 있어서 동일한 것을 구입하려고 했으나 삼각은 TOUGH 시리즈가 없나보다. 사각만 있다고 해서 사각의 TOUGHSUIT중 FSA-1658로 구입하였다.


수영복 비교아래가 새로 구입한 것

엔화로는 세금포함 6,195엔, 최종 지불은 6만 3천원에 구입하였다. 1.4 환율로 쳤을 때 8만 6천원정도임에 비해 싼편이다.


수영복 색은 무지개색 7가지로 나오는가 보다. 동일한 디자인의 다른 색을 봤다.



품명: FSA-1658

색상: BLU

크기: SS (허리 68~72)
재질: 폴리에스테르 100%

가격: ¥6,195 (제품가격 ¥5,900)


내일 수영인 정모에 처음 착용할 예정!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운동 > 수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수영할 때 썬글라스를 끼면 안되는 이유...  (0) 2013.12.30
수영복 - arena FSA-1658  (0) 2012.09.23
수영 참관  (0) 2012.08.31
수영일지-2011  (0) 2012.08.24
수영일지-2010  (0) 2012.08.24
수영일지-2009  (0) 2012.08.24
수영 참관 운동/수영 2012.08.31 09:00

여름이 지나서 슬슬 서늘해지고 있는데 동네 청소년 수련원 수영장은 열기가 식지 않는다.

금요일 저녁 집에 왔다가 수영도구를 챙겨서 자전거를 타고 갔는데 인원수 60명 초과라 수영 포기.

대신 다른 사람들 수영하는 것을 보려고 했다.


평소 자주 가던 수영장이라 몇몇 사람들은 얼굴이 익었다. 하지만 수영을 할 때 그 사람들이 어떻게 수영하는지 보기 어렵기에 이번에 다른 사람의 수영 자세라던지 버릇, 나는 어떻게 하는지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다.


우선 크롤을 기준으로 보았다.
수영장 25미터를 기준으로 잘 하는 사람과 못 하는 사람은 스트로크의 숫자가 큰 차이가 났다.
노란모자 아저씨의 경우 25m에 8.5바퀴에서 9회 스트로크를 하는 반면,
수영자세가 이상한 회색모자 청년의 경우 15회나 스트로크를 하는 것이었다. 회색모자 청년의 경우 왼발의 킥이 물밖으로 나와 오른발은 물속에서 킥을 하는 반면, 왼발이 나올때는 퐁당퐁당 위로 물이 튀기는 것이 확연히 보였다.
남/녀 차이가 많이 날 줄 알았으나 1레인의 여성분은 9 스트로크만에 25m를 도달하였다.


참으로 다양하게 수영하는 모습을 보면서 재미있었다.

어떤 사람은 머리를 담구지 않고 팔을 빠른 속도로 교대로 저어가며 가는데 속도는 빠를지 몰라도 20m정도 갔을 때 힘이 빠져서 나머지는 둥둥떠서 가는 상황이 연출이 되었다.

또한 1레인에서 친구랑 갔이 온 사람은 뽐내가면서 친구에게 수영지도를 하는데, 본인 조차 그리 수영을 잘하지 않는 것 같은데 자기가 모범인 듯 알려주는 것이 배우는 친구가 안되었다. 초보자가 잘못된 폼으로 배우면 그것이 습관이 되어 나중에 고치기 어렵기 때문이다.


수영 폼이 이상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호흡이 불안정하다는 것. 호흡이 부족해서 억지로 호흡을 하기위해 목을 자라처럼 내뻗다 보니 균형이 깨지고 속도가 줄어서 힘도 들고 호흡도 가쁜 이중고에 겪는 듯하다. 왠만큼 수영을 하는 사람들도 호흡시 천장을 볼 수 있을 만큼 고개를 많이 돌린다. 고개는 수영장 벽정도까지만 돌려도 호흡을 충분히 할 수 있다. 속도가 나온다면 코에의해 물살이 갈라져서 호흡할 수 있는 물 구멍이 생기기 때문에 유리할 것이다.


지루할지 알았는데 사람들을 지켜보는 것이 재미있어서 45분정도 참관을 하고 나왔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운동 > 수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수영할 때 썬글라스를 끼면 안되는 이유...  (0) 2013.12.30
수영복 - arena FSA-1658  (0) 2012.09.23
수영 참관  (0) 2012.08.31
수영일지-2011  (0) 2012.08.24
수영일지-2010  (0) 2012.08.24
수영일지-2009  (0) 2012.08.24
농구 운동/농구 2012.08.24 10:22

나모의 연습

보통, 초보자에게 처백보드를 이용해서 연습을 하라고 시킨다.

백보드를 사용해서 슛을 쏠 수 있는 경우는 정면의 한방향 밖에 없다. 외곽슛의 경우는 바운드 없이 바로 공이 들어가야한다.

따라서 나는 백보드를 이용하지 않고 바로 들어가는 것부터 연습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연습패턴1. 외곽슛 연습



신고

'운동 > 농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농구  (1) 2012.08.24
수영일지-2011 운동/수영 2012.08.24 10:18
  1. 1/4(화) - 문래, 3,500원
    1200m, 200mx6회, 복부 통증으로 40분에 나옴, 면티(수건)
  2. 1/11(화) - 문래, 3,500원
    1650m - 300m(크롤 150m, 평영 150m), 400m(크롤 200, 평영 200m), 300m(크롤 150m, 평영 150m), 300m, 200m, 100m(접영/평영), 50m, 
  3. 1/21(금)-문래, 3,500원
    1500m - 200m x 2, 200x2, 500m, 400m, 200m
  4. 2/9(수)-문래, 3,500원
    ?m
  5. 3/27(일)-올림픽수영장, 6000원
    2300m, - 1100m, 500m(크), 500m(평), 200m(혼)
  6. 4/20(수)-문래, 3500원
    1300m
  7. 4/24(일) 3H -올림픽수영장, 6000원
    3000m, 58.23kg
  8. 5/1(일) 2H - 올림픽수영장, 6000원
    3000m
  9. 5/9(월)-문래, 3,500원
    1300m, 59.96kg
  10. 5/12(목)-문래, 3,500원
    1350m, 59.80kg
  11. 5/16(월)-문래, 3,500원
    ?m, 59.?kg
  12. 5/19(목)-문래, 3,500원
    1300m, 59.82kg, 킥 없이 팔 스트로크만 하기 시작
  13. 5/25(목)-문래, 3,500원
    1750m, 60.35kg, 몸풀기+평영+크롤+킥 없이 팔 스트로크+배영
  14. 5/26(금)-문래, 3,500원
    1750m, 60.90kg, 몸풀기+평영+크롤+킥 없이 팔 스트로크+배영
  15. 6/02(목)-문래, 3,500원
    1800m, 60.30kg, 몸풀기(500)+평영(500)+크롤(킥/킥없이 500)+배영(300)
  16. 6/03(금)-문래, 3,500원
    2100m, 60.15kg, 몸풀기(400)+평영(600)+킥없이크롤(600)+크롤(500)
  17. 6/11(토)-올림픽수영장, 6,000원
    3000m, 59.?kg
  18. 6/16(목)-문래, 3,500원
    1500m, 58.84kg, 몸풀기(400)+크/평(100)+크롤(500)+평영(500)
  19. 6/20(월)-문래, 3,500원
    1500m, 58.50kg, 몸풀기(400)+크/평(100)+배영(500)+크롤(500)
    한성이가 평영 발접는 타이밍을 물어봐서 확인을 해보니 팔을 긁고 입수후에 접었다가 킥을 하는군.
  20. 6/25(토)-래미안휘트니스센터, 7,000원
    1000m+α, 58.48kg, 강습(α), 크롤(500)+평영(500)
  21. 6/30(목)-문래, 3,500원
    1600m, 57.36kg, 몸풀기(400)+크/평(100)+평영(500)+크롤(500)+배영(100)
  22. 7/2(토)-래미안휘트니스센터, 7,000원
    1000m+α, 57.xkg, 강습(α), 몸풀기(500)+크롤(500)+강습
  23. 7/7(목)-문래, 3,500원
    1500m, 58.00kg, 몸풀기(500)+크롤(500)+평영(500)
  24. 7/10(일)-올림픽수영장, 6,000원
    3,100m, 57.38kg, 몸풀기(500)+평영(1500)+크롤(1000)+평영(100)
    Did1. 평영 휩킥(whip kick) 연습 - 휩킥이 잘되면 물살이 무릎아래 다리를 감싸는 느낌이 오더라. 맞게하는가? / 무릎이 많이 안벌어지는 것 맞지?
    Ep1. 천천히 가는 아저씨, 아주머니를 잠영으로 아슬아슬 수중 추월
    Ep2. 초딩에게 굴욕 당할뻔: 크롤 800~850m지점 초딩과 45m까지 나란히 감
    Ep3. 한체대 생으로 보이는 건장한 남자 횽아. 두 명의 여자 후배 지도... 근데 뇌속까지 근육으로 되어있을 것 같아 거부감이 팍..
  25. 7/13(수)-문래, 3,500원
    1500m, 57.80kg, 몸풀기(500)+크롤(500)+평영(500)
  26. 7/20 (월)-문래, 3,500원
    1000m, 57.78kg, 몸풀기(400)+크롤(600)
  27. 8/9 (월)-문래, 3,500원
    1450m, 57.xkg
  28. 8/12 (금)-문래, 3,500원
    1700m, 57.24kg
  29. 8/17 (수) - 문래, 3,500원
    1550m, 56.82kg
  30. 8/19 (금) - 문래, 3,500원
    1600m,  57.?kg
  31. 8/21 (일) - 올림픽수영장, 6,000원
    5300m / 150min, 57.26kg ;; 점검(400m; 접배평자 각 100m)+몸풀기(600m; 평형)+배영(400m)/크롤(1900m)/크롤(100m)+배영(600m)+평영(400m)+접영(100m)/접영(400m)+혼합(400m)
  32. 8/26 (금) - 문래, 3,500원
    1600m,  57.20kg
  33. 8/28 (일) - 올림픽수영장, 6,000원
    2100m / 50min, 57.10kg
  34. 12/13 (화) - 문래, 3,500원 - 내부가 조금 리모델링 되어 있드라, 연두색 고무링도 생소하고
    1450m / 50min, 60.00kg ;; 점검(400m)+크롤(500m)+평영(500m)+크롤(50m)
  35. 12/22 (목) - 문래, 3,500원
    1800m/ 50min, ?kg ;; 점검(400m)+평영(1000m)+크롤(400m)
  36. 12/29 (목) - 문래, 3500원
    1400m/ 40min, 60.20kg ;; 점검(400m;)+크롤(500m)+평영(500m)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신고

'운동 > 수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수영복 - arena FSA-1658  (0) 2012.09.23
수영 참관  (0) 2012.08.31
수영일지-2011  (0) 2012.08.24
수영일지-2010  (0) 2012.08.24
수영일지-2009  (0) 2012.08.24
수영일지-2008  (0) 2012.08.24
수영일지-2010 운동/수영 2012.08.24 10:18
  1. 1.16(토) - 구로구민체육센터(4000원), 1월달은 일요일에 개장을 하지않기에 토요일 만 자유수영하러 갈 수 있다.
    1400m, 60㎏중, 7세트(7*4*2*25m)
  2. 1.17(일) - 영등포구민체육센터(3900원), 1월 마지막 자유수영, 다음 시간까지 할 수 있다.
    1550m, 59.7㎏중, 7세트 3/4
  3. 1.30(토) - KBS 88 체육관(6000원), 거리가 먼것과 가격이 비싼 것이 흠. 50m 레인을 맞볼 수 있다기에 자전거 타고 고고씽
    2000m, 그러고 보니 체중계가 없었네...
  4. 2.21(일) - KBS 88 체육관(6000원), 50m수로이다 보니 레벨이 여타 수영장에 비해 높은 것 같다. 심지어 초등학생 또래의 여자아이보다 내가 느릴 정도이다. I was loser...
    2000m+α(턴 연습)
  5. 2.28(일) - 미진수영장(6000원), KBS88 체육관에 가려고 했으나 휴무일이라서 돌아오는 길에 목동에 있는 사립 수영장으로 갔다. 50m 수로에서 25m 수로로 바꿔서 쉬워졌겠거니 생각했지만 힘든 건 마친가지
    1650m, 샤워기가 누름식이 아니라 고정식이라 계속 버튼을 눌러줘야 하는 불편함은 없음, 눈이 좀 따가움, 6레인
  6. 3.6(토) - KBS 88 체육관(6000원), 손(스트로크)+발 따로 연습
    2900m, 59.7㎏중
  7. 3.14(일) - 올림픽수영장(6000원), 1시간 걸려서 올림픽공원에 있는 수영장에 갔다. 2,4주에는 쉬는 수영장이 많았기 때문이다.
    1700m, 체중계는 샤워실에서 나오면 바로 오른쪽에 있는데 체중을 재지 못하고 옷을 입어서 패스.. 어짜피 똑같을 텐데...
  8. 3.20(토) - KBS 88 체육관(6000원), 심한 황사에도 자전거를 타고 신도림에서 등천동으로 갔다. 노란 오후...
    2000m (?), 몸풀기400m / 크롤+평영600m / 크롤500m / 평영 500m
  9. 3.28(일) - 올림픽수영장(6000원)
    3900m, 60.55kg, 몸풀기400m / 크롤+평영600m / 크롤1000m / 평영 1000m / 배영 900m
  10. 4.4(일) - KBS88 체육관(6000원), 수영중 오른쪽 눈이 뿌옇게 되는 것이 발생, 소리여울에 갔을 때쯤 완화
    3300m - 몸풀기400m / 크롤+평영600m / 크롤 1000 / 평영 1000 / 배영 300
  11. 4.18(일) - 잠실제1수영장(5200원), 오른쪽 눈이 뿌옇게 되었다가 나올 때 즘 나아짐
    시설은 올림픽수영장이 나음(800원 차이라면... 잠실보다는 올림픽 수영장이 낳겠다.. 애들이 걸리적거려 힘들었어..)
    2600m, 60.10kg, 몸풀기400m / 크롤+평영600m / 크롤 1000 / 배영 600
  12. 5.1(토) 15:24~17:50(2H 30') - 올림픽수영장(6000원), 수경을 두 개를 가져갔다. 미리 안티 포그를 도포해서 말려서 사용했더니 눈이 뿌옇게 안된다.
    4000m, 60.8kg, 몸풀기400m / 크롤+평영600m /  배영 1000 / 크롤 1000 / 평영 1000
  13. 5.16(일) 14:30~17:50(2H 50') - 올림픽수영장(6000원), 10+1, 5km를 넘기려니 힘들다!!
    5600m, 60.5kg, 몸풀기  400m / 크롤+평영600m /  배영 1000 / 평영 1000 / 크롤 1000 / 크롤 1000 / 평영 500 / 배영 100
  14. 5.23(일) 11:10~12:50(1H 30') - 올림픽수영장(6000원), 수영 시작전... 배가 쫌 아팠지만.. 수영에 무리는 없었지...
    오른쪽 눈이 또 뿌옇게 되었다. 물안경은 고무개스킷이 없는 걸 써야겠다.
    3000m, 60.95kg, 체크 400m / 몸풀기(크롤+평영) 600m / 배영 300m / 크롤 1600m / 배영 100m
    수영장에 하나밖에 없는 레스토랑에서 점심... 저녁에는 사람이 없더니 점심에는 엄청 사람이 많다.
    돈까스에 밥 좀 더 주세요~ 사장님이 기타에 관심있는 걸 알았다. 손가락을 보여주셨는데 굳은살이...
  15. 5.29(토) 16:00~17:50(1H 40') - 올림픽수영장(6000원), 띠라미수를 보영누나에게 전달하느냐고 좀 늦게 도착
    중/상급 레인에서 하다가 사람이 많아져서 결국 2차 타임에는 상급자로 이동, 여름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아졌다.
    3300m, 60.1kg, 점검 400m / 몸풀기(크롤+평영) 600m / 배영 500m / 크롤 1800m
  16. 6.5(토) 15:04~17:50 - 올림픽수영장(6000원), 여름이 되면서 사람이 부쩍 많이 늘었다. 덩달아 수질도 않좋아 졌다. 3래인까지 아이들이 유영하고 있어 수영하는데 방해가 된다.
    4700m, 61.35kg, 점검 400m, 몸풀기(크롤+평영) 600m, 배영 200m / 크롤 1900m / 배영 1000m / 평영 600m
    수영장 레스토랑이 문을 닫아서, 올림픽 프라자의 미소야에 갔는데, 주문한지 30분이 지나서도 요리가 안나왔다. 나중에 알았더니 주줌이 안들어가있었다. 기분나뻐서 그냥 나왔다.
  17. 6.20(일) 14:10~17:20 - 올림픽수영장(6000원), 2주만에 수영을 했더니 힘이 많이 들었다.
    5000m, 60.1kg, 점검 400m, 몸풀기(크+평) 600m, 배영 1700m, 크롤 1400m, 평영 900m
  18. 6.26(토) 14:00~17:50 (150분) - 올림픽수영장(6000원), 오늘 수영장 진짜 사람 많았다. 수경에 안티포그를 안발랐더니 계속 뿌여서 시야확보가 어려웠다.
    4800m, 60.25kg, 점검 400m, 몸풀기(크롤+평영) 1100m / 배영 1500m / 크롤 1000m / 평영 800m
  19. 7.13(화) 19:00~20:30 - 코나미스포츠클럽(일본)
    대략 2km,  인도 이후 두 번째로 외국에서 수영을 한 것임, 오카자키 상과 같이 감, 한큐 이타미 코나미
  20. 7.18(일) 17:15~18:50 - 이타미시 체육관/수영장 (일본)
    2500m, 점검 400m, 몸풀기(크롤+평영) 600m / 크롤 1000m / 평영 500m
  21. 8.8(일) 15:00~16:40 - 문래청소년수련원, 수련원 리모델링 이후 처음 가보았다. 또 다른 마포청소년수련원을 보는 것 같다.
    2500m, 60.37kg, 점검 400m, 몸풀기(크롤+평영) 600m, 크롤 1000m, 평영 500m
  22. 8.11(수) 21:00~21:50 - 문래청소년수련원, 평일에는 60명 밖에 입장을 할 수 없다고 한다. 50분만 수영할 수 있어 아쉽다.
    1750m, 60.25kg, 점검 400m, 몸풀기(크롤+평영) 600m, 크롤 750m
  23. 8.16(월) 21:00~21:50 - 문래청소년수련원, 30분전에 가서 입장 Safe, 양 다리에 쥐가 났다
    1300m, 58.58kg, 점검 400m, 몸풀기(크롤+평영) 600m, 혼합 300m
  24. 8.17(수) 21:00~21:50 - 문래청소년수련원, 무리하지 않아 쥐는 안남
    1400m, 59.49kg, 점검 400m, 몸풀기(배영+평영) 600m, 접영/크롤 혼합 400m
  25. 8.21(토) 14:00~17:30 - 올림픽수영장(6000원)
    5000m, 59.40kg, 점검 400m(접배평자, 각100m), 몸풀기 600m(자평배접, 각 50m), 크롤1000m, 배영1000m, 평영1000m, 접영/킥 연습 1000m
  26. 9.10(금) 21:00~21:50 - 문래청소년수련원
    1700m, 59.45kg, 점검 400m(접배평자, 각100m), 몸풀기 1000m(크롤, 평영), 배영+접영 300m
  27. 9.13(월) 21:10~21:50  - 문래청소년수련원
    1225m, 59.xkg, 점검 400m, 몸풀기 825m
  28. 9.15(수) 21:04~21:50 - 문래청소년수련원, 수영 선수로 보이는 오랜지색 여중생과 경합!!
    1500m, 59.16kg, 점검 400m, 몸풀기 1000m, 알파 500m
  29. 9.17(금) 21:10~21:50 - 문래청소년 수련원, 숨차게 수영하기 3차
    1550m, 58.38kg, 점검 400m, 혼합 1150m
  30. 9.20(월) 19:00~21:30 - 올림픽수영장(10회 마일리지 무료)
    3600m, 59.18kg, 점검 400m, 혼합 600m, 배영 1000m, 평영 1600m, 크롤 1000m
  31. 9.26(일) 15:45~17:50 - 올림픽수영장(6000원)
    3900m, 59.14kg, 점검 400m, 혼합 1000, 크롤 600, 배영 1000m, 평영 900m
  32. 10.2(토) 14:30~16:30 - 올림픽수영장(6000원)
    4500m, 59.18kg, 점검 400m, 혼합 600m, 배영1000m, 크롤 1000, 평영 600m, 혼합 900m
  33. 10.7(목) 21:05~21:50 - 문래청소년수련원, 철인3종 대비 연습시작
    2000m, 60.20kg, 점검 400m, 크롤 1600m
  34. 10.13(수) 21:15~21:50 - 문래청소년수련원, 철인3종 대비 연습
    1900m, 60.65kg, 크롤 1900m
  35. 10.15(금) 21:00~21:50 - 문래청소년수련원, 철인3종 대비
    2000m, 60.5?kg, 점검 400m, 크롤 1600m
  36. 10.21(목) 21:00~21:50 - 문래청소년수련원, 철인3종 대비 크롤 집중연습
    1850m, 60.80kg, 점검 400m, 크롤 1450m
  37. 10.22(금) 21:00~21:50 - 문래청소년수련원, 철인3종 대비 크롤 집중연습(플립턴)
    1950m, 60.45kg, 점검 400m, 크롤 1550m
  38. 10.28(목) 21:00~21:50 - 문래청소년수련원, 철인3종 대비 크롤 집중연습(일반턴)
    1950m, 60.85kg, 점검 400m, 크롤 1550m
  39. 11.08(월) 21:00~21:50 - 문래청소년수련원, 크롤 집중연습
    1600m, 60.95kg, 점검 400m, 크롤 1500m
  40. 11.18(수) 21:00~21:50 - 문래청소년수련원, 개인혼영 연습
    1500m, 60.60kg, 혼영 400m x 2, 50m x 4, 500(평영, 크롤 혼합)
  41. 11.19(목) 21:00~21:50 - 문래청소년수련원, 가속 및 턴 연습
    1200m, 61.25kg, 혼영 400m x 2, 400m (턴)
  42. 11.20(금) 21:00~21:50 - 문래청소년수련원, 스피드 훈련
    1100m, 61.40kg, 혼영 400m x 2, 200m x 3(평, 크, 배), 100m(접)
  43. 11.21(일) 10:00~11:50 - KBS88체육관, 박성웅과 시합
    1500m, 61.40kg, 혼영 400m, 배영100m, 자유형 1000m, 턴 강습
  44. 11.29(월) 21:00~21:50 - 문래청소년수련원, 접영 훈련
    1400m, 61.20kg, 접배평자 각 200m(총 800m), 접영 200m, 크롤 200m, 크롤 100m, 배영 100m
  45. 12.2(목)  21:00~21:50 - 문래청소년수련원
    1650m, 60.50kg, 점검400m, 평영 200m, 크롤 1000m, 평영 50m
  46. 12.5(일) 15:00~18:20 - 올림픽수영장, 종합
    3600m, 60.45kg, 점검400m, 혼합 500m, 혼합 500m, 배영 100m / 1450m / 650m
  47. 12.7(화) 21:00~21:50 - 문래청소년수련원
    1500m, 60.10kg, 스피드 위주 연습
  48. 12.12(일) 종일 - 올림픽수영장
    200m + 알파, 제1회 서울시장배 수영대회 : 말고 많고 게시판에 댓글도 많은... 대진표 대회결과.xls
    100m 자유형 : 1'47".00
    100m 평영 : 1'4944".87 (2위)
  49. 12.14(화) 21:00~21:50 - 문래청소년수련원
    1200m, 60.50kg, 스피드 및 스타트 훈련 (200m씩 세트로 6회 실시)
  50. 12.15(수) 21:00~21:50 - 문래청소년수련원
    1600m, 60.50kg, 스타트 및 스피드 훈련, (평영 스타트에서 시작), 서울시장배에서 만난 분이 말을 걸음
  51. 12.16(목) 21:00~21:50 - 문래청소년수련원
    1600m, 60.90kg, 스타트 및 스피드 훈련, (평영 스타트에서 시작), 다이빙 하다가 하지말라는 지적
  52. 12.19(일) - 고양 꽃우물수영장(고양어울림누리)
    제3회 국민생활체육회장기 전국수영대회 - 요강, 대진표+주의사항
    50m 평영 : 불참(지각)
    50m 자유형 : 48"
  53. 12.22(수) -  문래청소년수련원
    1500m, 60.70kg, 크롤/평영 스피드 훈련 

총 누계 : 105,775m (41회차 까지, 1회 평균 2579.9m) acc.xls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신고

'운동 > 수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수영 참관  (0) 2012.08.31
수영일지-2011  (0) 2012.08.24
수영일지-2010  (0) 2012.08.24
수영일지-2009  (0) 2012.08.24
수영일지-2008  (0) 2012.08.24
수영  (0) 2012.08.24
수영일지-2009 운동/수영 2012.08.24 10:17

2009년

#1회 2009/02/07 (토) 4~8시

-한성과 수영 : 암튼 많이 돌았다.

#2회 2009/07/11 (토) 17:30~19:00, 구로구민체육센터

  • 7 x 200m : 1400m
  • 음-파, 발차기(크롤, 평영, 접영), 크롤 스트로크, 종합

#3회 2009/07/18 (토) 17:30~19:00, 구로구민체육센터

  • 6 x 200m : 1200m
  • 체중 : 56.90kg/g
  • 발차기(크롤, 평영, 접영), 크롤 스트로크, 턴 연습

#4회 2009/07/19 (일) 14:00~15:40, 마포청소년수련원

  • 10.5 x 200m : 2100m
  • 체중: 55.55kg/g , 체지방: 19.55(정상)
  • 발차기-배영-평영-크롤-종합, // 믹스(평영-크롤, 크롤-배영, 배영-평영),  턴 연습

#5회 2009/08/09 (일) 12:00~13:30, 구로구민체육센터

  • 6 x 200m : 1200m : 혼영(접배평자), 평영, 크롤, 배영, 크롤+배영, 기타..
  • 체중 : 55.25kg/g
  • 수영 후반 양다리 무릎 위 근육 뭉치며 쥐가 났음

#6회 2009/08/23 (일) 10:30~13:00, 망원수영장(실외)

8 x 200m : 1600m : 여러가지

실외, 푸른하늘, 인파는 적었고, 25m x 50m 풀, 수심 1.5m

깔개(돗자리), 간식거리가 있으면 좋을 듯

옵션 : 선글라스, 탠오일, 친구 or girl(?!)

#7회 2009/09/05 (토) 17:20~19:00, 구로구민체육센터

8 x 200m = 1600m

56.40kg/g

이날 접영은 일부러 하지 않았다. 초반 부터 크롤에 집중... 팔이 잘 된다..

#8회 2009/09/06 (일) 10:00~12:30, 마포 청소년 수련원

10 x 200m = 2000m

체질량 지수 : 19.32 (정상)

비만도 : 86.32%

표준 체중 : 64.70

결국 체중을 기억못한다는... 표준 체중에서 10여 킬로그램 적다. 근육 좀 붙여야 겠다.

진영 누님을 수영장에서 만났다는... 점심 얻어먹었다~ 히힛^^

최고의 컨디션..

#9회 2009/09/20 (일) 14:00~16:30, 마포 청소년 수련원

10 x 200m = 2000m (접/배/평/자, 플립턴/평영턴...)

체질량 지수 : 19.61 (정상)

비만도 : 87.63%

체중 : 56.78 (살이 찌고 있는 건가?? 고기 먹어서??)

2주를 쉬었더니 최고의 컨디션을 발휘하지 못했다. 5세트(1000m) 돌고나서 다리에 쥐나갔으니...

나중에 플립턴 연습할 때 빨간색 수영장을 입은 아주머니께서 턴을 보여달라고 하셔서 잠시 헬퍼를 했음.

#10회 2009/09/27 (일) 10:20~12:30, 구로구민체육센터

6 x 200m = 1200m (접/배, 평/자, 평, 자, 배, 접)

체중 : 58.55 (살이 찌고 있는 건가?? 워크샵 떄문에??)

워크샵과 결혼식, 저녁 약속으로 인해 쌓은 피로...

특히 워크샵 때 군대 제대후 처음으로 축구와 족구를 했더니,, 온몸이 뻐근..

처음 스키장 갔을 때 다음날 처럼 온몸을 움직일 수 없다.

몸을 풀어주기 위해 수영을 했다. 체중이 점점 찌고 있다. 조금 있으면 60킬로 도달하겠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신고

'운동 > 수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수영일지-2011  (0) 2012.08.24
수영일지-2010  (0) 2012.08.24
수영일지-2009  (0) 2012.08.24
수영일지-2008  (0) 2012.08.24
수영  (0) 2012.08.24
수영장 정보  (0) 2012.08.24
수영일지-2008 운동/수영 2012.08.24 10:16

수영일지

#1회 8/11 (월) 450m

#2회 8/14 (목) 1000m + 잠영(25m)

#3회 8/16 (토) 850m + 턴연습(150m)

#4회 8/20 (수) 750m : 58.60kg중

#5회 8/22 (금) 725m : 58.80kg중 / 배영 시작

#6회 8/25 (월) 1000m : 58.30kg중

#7회 8/26 (화) - 900m :  58.50kg중(수영전)

 금주는 화목토로 나가기 위해 이틀 연속으로 수영을 했다.

 왼쪽 호흡 연습 필요(오른쪽 처럼 자연스럽게 호흡이 되도록 연습 필요) 손이 물살을 갈라주며 호흡 공간을 만들어주어야 하나?

900m(50mx18회) 첫 영법 : 접영 -> 마지막 영법 : 1.5회 스트로크 마다 오른쪽 왼쪽 번갈아가며 호흡

 

#8회 8/28 (목) 975m : 58.00kg중(수영 전) 21:00~21:50 (50')

- 마지막 10분은 플립턴 연습할 것 -> 중간중간에 플립턴을 연습했다. 포인트는 전에는 턴할 때 팔을 이용해서 회전을 했는데 어제는 차렷자세에서 했다는 것. 포인트대로 의식적인 자동으로 손이 뻗어나갔다. 처음에는 예상외로 잘 되었는데 3번째 이후에는 불안정하게 턴이 되서 옆의 래인과의 구분하기 위한 선아래에서 머리가 떠올라버렸다.

 

#9회 8/30 (토) 1600m + α(턴연습) : 58.0kg중(수영 후) 17:30 ~ 19:00(1H 30')

 일주일에 4번째 수영을 했다. 피곤한 감이 있지만 점점 익숙해져서 수영의 장거리라 할 수 있는1.6km를 개인혼영의 영법대로 했다.

이전까지는 1세트(카운터 하는 단위)를 여러 영법을 섞어서 100m씩 했는데 오히려 중간쯤 되면 몇번을 했는지 햇갈리기 시작한다. 그러면 기운이 빠져서 더 힘든 느낌이 든다. 오늘은 개인혼영의 순서로(접영-배영-평영-자유형) 각각 50m씩 했다. 1세트당 200m. 총 8세트를 했다.

중간중간에 플립턴 연습을 했는데 처음에는 의외로 잘되서 '쉽네'라는 생각을 했는데 세번정도 하니깐 오히려 타이밍 맞추기가 힘들었다.

모든 스포츠가 다 그렇지만 너무 의식하려고 하면 오히려 잘 안되는 것 같다. 자연스럽게 생각없이 할 때까지 계속 연습해야 겠다.

수영장 앞에 자전거를 세워놓았는데 어떤 놈이 앞 후레시를 훔쳐가버렸다. 이런 제길~~

2008/08/31 17:58:13 기록

 

#10회 9/6 (토) 1400m : 57.15kg(수영 후) 17:45 ~ 19:00

책반납 때문에 도서관에 들렸다가 급하게 간 바람에 헐레벌덕 수영장에 입장. 숨이 찬 상태에서 수영하다가 호흡곤란으로 익사할뻔했다.

이번에도 접영-배영-평영-자유형 순으로 했다. 중간에 킥연습을 했는데 어쨌던 200m가 한 세트가 되게 해서 총 7세트를 했다. 평일에 연습을 못했더니 주말에 힘들다. 9월은 저녁에 수영을 못할 것 같은데 내일도 수영하러 가야하나.

턴할때 물안경에 물이 들어가서 힘들다. 고무 개스킷이 있는 것으로 새로 구입해야 겠다. 현재 사용하는 speedo의 only 플라스틱 물안경은 한번끼면 팬더가 되어버린다.(물안경 자국 때문에)

2008/09/06 22:28:42

 

#12회 9/16 (화) 900m : 58.20kg중 (수영 후) 21:00~21:50

추석 연휴 이후 하루 쉬는 날 때문에 평일에 수영을 할 수 있었다. 오랫만에 했더니 1세트(200m) 하는데도 숨이 찼다.

문래 청소년 수련원으로 갔다. 5레인에서 수영을 하는데 접영을 하지 말라고 구조요원이 이야기를 한다. '래인이 좁아서 글렇다나..' 그럼 수영장에서 평영도 못하겠네...

#13회 9/20 (토) 1900m : 57.80kg 중 (수영 후) 12:00~13:50

문래 청소년 수련원에서 토요일에 수영하기는 처음이다. 12시에 하는지 몰랐기 대문이다.

수영장을 어디로 갈 때 찾을때마다 팜플랫을 찾아봐야 해서 스프링노트에 정리해 두었다.

(스프링 노트 글꼴이 맑은고딕으로 바뀐것 같다.)

접영을 하다가 오른 손등과 래인 라인과 부딪혔다. 붉게 색이 변한 걸로 보아 멍이 들것 같다. 그것도 2줄이나 생겼다.

 

#14회 9/25 (목) 1100m : ?kg 중 21:00~21:50 문래청소년수련원

'한 시간에 2000km'를 달성했다고 생각했는데 카운터를 잘못했던 것이다.

이전까지 1세트 당 200m였기 때문에 10회면 2km라고 생각한 것인데, 오늘은 25m 2번왕복을 했으니 1세트당 100m였던 것이다. 어쩐지 너무 쉽게 50분에 2km 달성했다 싶었다.

 

#15회 9/29 (월) 900m : 59.4kg 중 (수영 후) 21:15~21:50

시간 맞춰서 나오려고 회사에서 퇴근 시간을 좀 늦게 조절하려고 했는데 실패했다.

팀장님이 차 마시러 가자고 하고 30분동안이나 이야기를 했기 때문이다.

지하철에 타서 이대-신촌-홍대역을 지날 때 쯤은 왠지 억울해서 울컥하는 기분이 들었다.

하지만 마인드컨트롤, 마인드컨트롤. 대신에 쉬지않고 돌아야 겠다는 마음으로 버닝했다.

쉬지않고 계속 수영을 한다는 것은 극한의 상황이었다. 가빠진 호흡으로 뇌에 산소가 부족해지자 머리도 어질어질,

호흡으로 몸이 회전을 계속하니 더욱 어질어질 했다.

지난 달까지는 정말 저녁에도 사람이 많았는데 지금은 한 레인에 4~5명 정도로 사람이 적어졌다.(기존에는 6~7명정도)

10월 정기권

#16회 9/30 (화) 1300m : 59.2kg 중 (수영 후) 20:57 ~ 21:45

월 정기권을 신청했다. 한달에 15번 이상만 가면 본전은 만회할 수 있다.

접배평자 200미터에 각각 영법을 200미터 + α

#17회 10/1 (수) 1200m : 59.?kg 중

#18회 10/2 (목) 1400m : 59.8kg 중 (수영 후) 20:55 ~ 21:47

 

#19회 10/6 (월) 950m : 59.2kg중 (수영후)  20:20~20:50

CVSNT 설치 때문에 늦게 퇴근, 그래서 부족한듯이 수영

#20회 10/8 (수) 1375m : 59.3kg (수영 후)

#21회 10/9 (목) 1100m : 59.55kg (수영 후)

#22회 10/10 (금) 1300m : 58.?? kg

 

#23회 10/13 (월) 1200m : 59.35kg

#24회 10/14 (화) 1400m : 59.8kg

#25회 10/16 (목) 1500m : 59.5kg

#26회 10/17 (금) 1400m : 59.6kg

 

#27회 10/20 (월) 1125m : 58.8kg

 하던 일에 집중을 하다가 좀 늦게 퇴근을 했다. 주말에 쉬었다가 하는 것이라 너무 무리하는 것은 좋지 않을 것 같아서 적당하게 했다고 생각하는데,,, 배영을 할 때 너무 물을 많이 먹었다. 그래서인지 21일 새벽에 배가 아펐다. 수영을 하고 먹은 또띠아나 우유가 상해서 그랬을지도 모르겠다. 이젠 평영이나 크롤의 1세트 거리를 200m로는 부족한 것 같아서 300m로 늘렸다. 접영은 언제 300m로 늘리지.

#28회 10/21(화) 1600m : 59.6kg

 수영하다 황당한 사건: 난 분명 2레인에서 수영하고 있었다. 자유형으로 25m 레인 끝에서 플립턴으로 휙 돌아서 돌아오려는데 사람하고 부딪힐 뻔해서 제빨리 옆으로 피했다. 나는 충분하게 오른쪽으로 턴을 했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저쪽에서 오는 사람하고 부딪힐 뻔하다니... 중간정도 오다가 주변상황을 확인해보니 어느샌가 3레인에서 수영하고 있었다. 나는 아무렇지 않은듯이 수영을 계속하다가 1레인으로 옮겼다.

#29회 10/22(수) 1600m : 60.0kg

수영장에서 몸무게를 잰이후 처음으로 앞의 자리가 6이 되었다. 드디어 근육이 늘고 있는 건가? 아니면 물을 많이 먹었던 것일까?

#30회 10/27(월) 500m : 59.3kg

 또 울컥 할뻔했지만 내성이 생겨서인지 담담하게 아무생각없이 수영했다. 너무 일에 열중한 나머지 8시 20분이 되어서야 짐을 들고 퇴근을 하려는데 팀장이 차 한잔 하자고 잡는다.(술한잔이 아닌..ㅡㅡ) 결국 20분넘게 이야기 하다가 거의 9시가 되어서 출발(수영 시작시간이다) 10분동안 수영을 쉬지 않고 했다. 크롤만..

#31회 10/28(화) 1600m : 59.87kg

 어제 늦어서 여유있게 출발했다. 다음달 회원권도 끊었다. 이번주부터는 크롤->평영->접영->배영 순으로 각각 400m씩 하기로 했다. 접영은 힘이 중간에 빠지기 때문에 200m하고 배영 400m하고 다시 200m하는 방법을 하고 있다. 언제 접영을 힘들이지 않고 평영처럼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32회 10/29(수) 1600m : 60.10kg

 두번째 60kg 넘은 날이다. 드디어 60 달성인가??? 이번주는 크롤, 평영, 접영, 배영 각 400m 계속 릴레이다.

#33회 10/30(목) : 독감 예방접종으로 불가피하게 수영을 못하게 되었다.

10월 정기권 결과 - 50000원/17회 = 2941.1764705882352941176470588235 원/일 (일일 자유수영 : 3500, 결국 본전은 뽑았다!!!)

11월 정기권

#34회 10/31(금) 1600m, 60.00kg

 10월의 마지막이자, 11월 회원증 첫 스타트. 오랫만에 반신 수영복을 준비. 결국 삼각 수영복을 이용. 입고/벗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이다. 수영 시합도 하는 것이 아닌데 구지 불편하게 반신 수영복을 입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35회 11/3(월) 1400m, 60.3kg

크롤,평영,배영 각 400m, 접영 200m

#36회 11/4(화) 1500m, 60.3kg

크롤,평영,배영 각 400m, 접영 300m

#37회 11/5(수) 1600m, 60.3kg

평영 800m, 크롤 800m, 수영모(실리콘)이 찢어졌다. 수영장에 남는 수영모를 빌렸다.

새 수영모와, 여벌 수영복, 물안경(실리콘 개스킷이 있는)을 사야겠다.

#38회 11/6(목) 1800m, 60.6kg

평영 800m + 크롤 800m + 접영 100m + 배영 100m

#39회 11/7(금) 1900m, 60.3kg

시간당 가장 많은 거리를 수영했다. 평영 800m + 크롤 800m + 접영 200m + 배영 100m

※ 11/8(토) 수영모(회색)와 수경(실리콘 개스킷 有) 구입

#40회 11/10(월) 1800m, 59.9kg

다시 50kg 대로 빠졌다. 주말에 식사가 부실했다 보다. 주말에 새 수영모와 수경을 사서 한참 기대했는데, 수모는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수경이 눈에 밀착이 잘 되지 않는다. 오른쪽이 물이 자꾸 새서 불편했다. anti-fog 코팅이 잘 되어서(수영잘 물을 교체한다고 했는데 그래서 일수도 있다.) 그런지 물이 깨끗하게 보인 것 이외에는 단점이 더 많았다. 차라지 전에 사용하던 레이싱용 수경이 훨씰 나은 것 같다. 평영을 하는데 물에 입수할 때의 물안경 압력으로 눈 사이의 압력이 높아져서 눈알이 빠지는 줄 알았다.

#41회 11/11(화) 1150m, 59.7kg

쿠키 반죽을 준비하느냐고 늦게 출발해서 조금밖에 수영을 못했다. 크롤 부터 했으면 더 많이 왕복할 수 있었을 텐데...

평영 800m + 크롤 350m.

#42회 11/12(수) 2000m(+?), 60.4kg

한성네 수영장(sinus 홍제)에서 수영, 문래보다 조명도 밝고 물도 깨끗하다. 추가로 물이 더 좋은 것 같다.(무슨 말인가 ㅡㅡ;;)

1:1 레슨을 하면서 저녁 7시부터 10시 50분까지 거의 4시간에 걸쳐서 파워 수영을 했다.

#43회 11/13(목) 1600m, 60.35kg

평영 + 크롤 각 800m씩

#44회 11/14(금) 1250m, 59.95kg

평영 400m + 접영 50m + 평영 400m + 접영 50m + 크롤 350m = 1250m

 

#47회 11/18(화) 1900m, 59.35kg

평영 800m + 크롤 800m + 접영 150m + 배영 150m

#48회 11/19(수) 1225m, 60.05kg

접영 400m + 크롤 400m + 배영 400m + 평영 25m

#49회 11/20(목) 1350m, 60.25kg

11월 마지막 주는 감기에 걸리는 바람에 일주일 전체를 빠졌다. 회사 모임이다. 아버지 생신이다로 원래 이틀을 빠질 것을 각오하고 있었지만 감기로 인해 남은 3일도 수영장 패스를 하였다.

11월 정기권 결과 : 50000원 / 14회 = 3571.4285714285714285714285714286 >= 3500(일일권) 그냥 일일권 끊고 다닐 걸 그랬나부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신고

'운동 > 수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수영일지-2010  (0) 2012.08.24
수영일지-2009  (0) 2012.08.24
수영일지-2008  (0) 2012.08.24
수영  (0) 2012.08.24
수영장 정보  (0) 2012.08.24
수영복 - arena FAR-8753  (0) 2008.08.24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