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알을 낳았으니 +3일정도인 수~목요일에 부화를 할 것 같다.

아직 상태는 알이다. 이제 무정란을 구별해야 할 것 같아서 수조에서 분리를 했다. 그냥 놔두면 물곰팡이 등이 펴서 유정란에게도 않좋을 것 같기 때문이다.


이제 유정란은 투명한 속에 검정색 눈이 보이기 때문에 무정란과 구별이 완연하다.

그런데 무정란으로 생각된 알을 현미경으로 관찰하던 중 신기한 것을 발견했다.

1. 심장과 같은 박동이 관찰

2. 알 주변에 정자로 보이는 물체가 꿈들거리며 다님


아래 동영상을 참고.


꿈틀거리며 기어다니는 애니메이션은 아래 참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6월 12일 (어제) 부화한 알을 저녁에 관찰을 했다.

1차 산란때는 처음이라 잘 모르고 봤는데, 이제는 수정란과 무정란을 구분할 수 있게 되었다.


위의 사진에서 무정란과 유정란을 구별할 수 있을까?

제일 왼쪽 위의 사진에서 검정 점이 두개가 있는 것이 눈으로생각하면 수정란으로 생각할 수 있다.


인터넷에 있는 글들을 보니 투명하면 수정란, 불투명하면 무정란이라고 한다.

슬라이드글래스에 올려 비교를 해보면 아래와 같다. (사진을 클릭하면 커집니다.)


왼쪽이 무정란, 오른쪽이 수정란이다.


현재 상태는 세포분열을 하여 이미 눈과 꼬리가 보이는 상태이다.


우선 무정란을 현미경으로 보면 아래와 같다. 그냥 불투명한 구형이다.


반면 유정란의 경우 아래 처럼 투명하다. 또한 무엇인가 들어있다.


이때면 심장이 생겨서 뛰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동영상으로 찍어보았다.

관찰하는 동안 알 속에서 빙그르르 도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동영상으로는 찍지 못했다.

중간중간 꼬리가 보이기도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