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는 두들(Doodle)이라고 해서 특정한 날에 맞추어 로고를 바꾸어서 표시를 한다.
다른 포털도 자극을 받았는지 네이트에서는 각 나라의 인사말을 로고로 표시를 해주는 것을 보았다.

그러던중 스페인어로 Hola가 나왔다. 그런데 한글이름은 /홀라/라고 한다.



스페인어를 배워보았다면 H가 발음이 나지 않는 다는 것을 알 것이다.

따라서 Hola는 실제 '홀라'가 아닌 '올라'에 가깝다.


아마도 네이트 로고 담당자는 스페인어를 모르고 그냥 영어식으로 표기를 한 것 같다.

또한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방 그라나다의 유명한 성, Alhambra가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알함브라'라고 읽는다.

실제 스페인 발음 기호에는 h를 읽지 않아 [aˈlambɾa]로 표기한다. (참고) 물론 알-이 붙었고 아랍어 에서 온 단어이긴 하다. (참고)

드보르작 교향곡, 신세계로부터의 마지막에 보면 'lunga corona'가 악기마다 적혀있다.




lunga가 이탈리아어로 long의 뜻인것은 알겠는데 코로나는 뭐지? 맥주는 아닐테고,

실제로 이탈리아어로는 왕관(crown)을 의미한다.

일본 사이트에 어디 적혀있었다. http://brahmsop123.air-nifty.com/sonata/2010/07/lunga-corona.html

ドヴォルザークのピアノ曲集「詩的音画」の第6番「悲しい思い出」の60小節目に存在する。「Corona」は「フェルマータ」のことだ。なるほど、そういえばフェルマータの上に書かれている。「停止を長く取れ」という解釈でよさそうだ。

ブラームスには「Corona」という言葉は現れない。もし「停止を長く取れ」と言いたい時は、下記のようにフェルマータの上に単に「Lunga」と書くだけである。

  1. ラプソディート短調op79-2 85小節目
  2. 交響曲第3番ヘ長調op90第3楽章 98小節目
  3. インテルメッツォop117-3 45小節目

実際フェルマータの上に「Corona」と書かれているのは、何だか美しい。


일종의 페르마타 처럼 길게 연주하라는 의미인 것 같다.

오케스트라 지휘 책에서 보니 페르마타(늘임표)를 더 길게 할 때는 룽가(lunga)를 붙인다고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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