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웹사이터에 가면 앤솔로지가 필요하다고 한다.

https://kr.battle.net/shop/ko/product/starcraft-remastered



있는지 모르겠어서 로그인해보니 앤솔로지가 있다.



다운로드를 해서 실행을 해보니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를 설치하는 게 아닌가?

요즘 게임 답지 않게 350MB 필요하다고 한다.


업데이트 후에는 블라자드 앱 로그인 화면이 나온다.

아마도 블리자드 게임들을 앱을 통해 하도록 하기 위한 전략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



리마스터는 16,500원

하지만 앱내에서는 신용카드 결제가 불가능한지 브라우저로 띄우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브라우저에서도 현실은 시궁창. Active X를 지원하는 브라우저가 필요하다고 한다.

블리자드로 어쩔 수 없구나...

그런데 블리자드 앱이 리마스터를 백그라운드로 받고 있는데,,

남은용량이 350MB도 넘는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운전중 혹은 잠시 자리를 비울 때 동작을 해서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

이것은 매뉴얼에도 나오는 내용이다.




https://youtu.be/ZnfzUajcCIg?t=2m41s



또한 에어백으로 인해 상해를 입을 수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예전에 CGV 매니아카드를 쓰고 카드가 없어지면서 마이원 서비스로 넘어갔던 것 같던데

이제 마이원 서비스도 종료한다는 안내메일이 왔다.


네이버페이, 스마일페이, 시럽페이, 페이코 등 PIN TECH가 레드오션으로 접어들고

얼마전 K뱅크에 이어 카카오뱅크 등의 새로운 온라인 뱅크가 생기면서 기존의 레거시 서비스는 문을 닫게 되는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마이원 서비스 종료 안내
안녕하세요.마이원모바일월렛입니다.
마이원을 이용해 주시는 여러분께
서비스 종료와 관련한 안타까운 말씀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2017년 8월 31일(목) 마이원 서비스가 종료됩니다.
회원님이 적립하신 각 제휴사의 포인트는 소멸되지않고 그대로 유지되며
마이원모바일월렛 어플을 통해 등록한 카드는 유효기간동안에는 기존과 동일하게 마이원 제휴사에서 멤버십
적립/사용이 가능합니다.
(단, 일부제휴사에서는 카드로 포인트 적립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마이원 서비스 종료 안내
종 료 일 : 2017년 8월 31일(목)
종료내용 : 마이원서비스의 모든 기능(회원가입, 제휴사 등록, 포인트 조회 등) 및 페이지 종료
*마이원 가입 시 수집된 개인정보는 서비스 종료시 지체없이 파기되며,
서비스 종료 후 CS처리를 위해 최소한의 정보(이름, 핸드폰번호, 가입된 제휴사명)를 암호화해서 3개월간 보관 후 파기됩니다.
서비스를 종료하는 시점까지 여러분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서비스 종료와 관련된 궁금하신 사항은 고객센터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마이원을 이용해주신 고객 여러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본 서비스를 지속하지 못하게 된 점에 대해 깊은 사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절판된 책이라 도서관에 대차신청해서 빌렸다.

참고로 1판 1쇄이고 2000년 10월 25일 펴냈다.




무려 17년이 흐른 책이다.


책을 읽고 나면 딱히 남는 것은 많지 않은데 뭔가 해준 일이 있어서 기록해본다.


1. 책장에 책을 넣어주기

 아기는 탁자 위에 놓은 한두 권의 잡지보다 꽉 찬 책꽂이에 더 마음이 끌린다. p.35

 어른들은 금세 다시 쏟아버리는 아기의 행위를 어떻게 통제할 수 있을는지 난감해한다. 대개 부모들은 이런 매혹적인 형태의 탐색(쏟기)을 용납할 수 없는 것으로 정의하고 금지한다. 그러나, 좀더 좋은 방법은 '담기'를 격려해주는 것이다. 용기에 다시 담도록 한 살짜리를 부추기는 것은 쏟기 행동을 줄이게 될 뿐만 아니라, 새로운 기능의 발달을 조장하는 것이다. p.41


원래 책은 장난감 박스에 있었다. 안방에는 협탁위에 MDF로 되어 있는 책장이 있는데 아이가 스마트폰 같은 물건을 못 잡게 높혀놓은 것이라 책장은 비어 있었다. 비어 있는 책장에 책을 채워넣어 꺼낼 수 있게 해주었다.


2. 탁구공을 주어 던지게 하기

탁구공은 실내에서 '던지기'에 적당하다. 아무리 세게 던져도 아무것에도 흠을 내지 않으며, 딱딱한 표면에 닿으면 튀고 잘 굴러간다. 그런 특성 때문에 목욕할 때 욕조 안에 넣어주면 흥미있는 놀잇감이 될 것이다.


 회사에 탁구동호호가 있어 탁구공 두 개를 얻어 가져다 주었다.

그랬더니 전자렌지 옆에 던져서 꺼내달라고 조르는 상황이 나타났다.


어제 목욕시에 탁구공을 욕조에 넣어주었다.


3. 책에 인쇄된 단어를 모조리 무시하기

책을 동화 구연 전무가처럼 읽어 주는 것은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니다. 가장 효과적인 것은 오히려 책에 인쇄된 단어를 무시해 버리는 것이다. 아기는 그림 자체에 호기심을 느끼고 있으므로 아기가 이해하는 내용으로 그림을 해석해 주면 충분하다. 이야기를 듣고 있는 어린아기에게 책읽기는 마치 '까꿍 놀이'와 같다. (중략)

 아기가 '까꿍' 형태로 책을 읽고자 할 때, 가장 효과적인 전략은 그림에 단순히 이름을 붙여 주는 방법이다. 얼마 후, 숨바꼭질과 연결시켜 주면 된다. "자, 호돌이가 어디 있더라?" "코-오 자는 야옹이는 어디 있니?" 하고 물어본다. p.204


책을 가지고 있다가 나에게 주는 동작을 자주 하였다. 그래서 책에 있는 내용을 읽어주려고 하는데 넘기는 속도가 너무 빨라 급하게 읽기 마련이다. 책을 보고 나서는 그냥 자유롭게 이야기 해주고 있다.



4. 걸음마 보조기 구입

바퀴 달린 장난감은 밀고 다니기에 더욱 알맞다. (중략) 부모는 이런 탈것들을 작은 것으로 구해 주어 흥미를 지속시켜 줌으로써 ... p.58

소은이네에서 관심을 갖던 걸음마 보조기를 구입해서 끌고 다니게 하였다. 이것도 한 때 인듯...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애플민트 번식은 보통 줄기를 자르고 물에 담궈놓으면 뿌리가 내리는데 이것을 흙에 심는 식으로 번식을 한다.

키우다 보니 꽃이 피는 것을 보았다.


사진은 아래와 같다.



씨도 맺히는지 모르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베아트릭스 포터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은 있어도 피터 래빗이라는 이름의 캐릭터는 많이 알고 있다.

피터래빗 이야기(The Tale of Peter Rabbit)라는 동화의 주인공인데,,

아래 그림에서 오른쪽 아래에 파란색 옷을 입고 있는 토끼이다.


학교 다닐때 스프링노트에 인쇄되어 가끔 보이는 캐릭터였다.


영국에 갔을 때 북부의 힐탑에 몇 일 있었는데 이 피터 래빗의 작가 베아트릭스 포터가 있었던 곳이라 관련 건물에 가보았다.


Beatrix Potter Gallery and Hawkshead


실제 원화들도 전시되어 있어서 구경할 수 있었다.

다람쥐 너트퀸의 이야기(The Tale of Squirrel Nutkin)의 그림을 보았는데,

동화에는 아래와 같이 라운드 마스킹 처리가 되어 있다.


http://www.cybercrayon.net/readingroom/books/bp-squirrelnutkin/squirrelnutkin-07.html


실제 원화를 보면 흰 물감으로 덧 그려져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포터에 대해 알고 원화에 관심이 많다면 드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또한 힐탑에는 The World of Beatrix Potter Attraction 라는 이름의 전시장이 있는데, 여기는 모형으로 볼 수 있는 곳이다.


뗏목으로 강을 건너는 다람쥐들...


They paddled over the lake and landed under a crooked chestnut tree on Owl Island.



또한 동화는 없지만 포터가 살던 집터가 있던 National Trust - Hill Top 도 관련 장소이다.




이 날 먹었던 요리는...


토끼와 닭고기였다는 동심파괴 소식이 비하인드로 전해진다...



참고하면 좋을 블로그

http://blog.naver.com/barasun/220808470294

http://blog.naver.com/barasun/220807372600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프랑스의 파리 여행을 갔다온 사람이 있어서 이야기를 하던중 아래와 같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가 흘러갔다.


Q. 루브르 박물관에 갔었어요?

A. 그럼요. 거의 매일 간 것 같아요.

Q. 그러면 모나리자도 봤어요?

A. 네, 보긴 봤는데 사람이 엄청 많아서 제대로 못봤어요.

Q. 그렇다면 모나리자 뒤의 작품도 봤어요?

A. 바쁘게 모나리자만 보고 지나가서 기억이 안나네요.


루브르 박물관을 갔다 온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이 박물관에서 기억나는 것은 모나리자와 밀로의 비너스 정도 일 것 같다.

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억못하는 모나리자 뒤의 그림에 집착한 이유는 루브르 수집 품에 대한 나폴레옹의 일화를 들었기 때문이었던 것 같다.


우선 모나리자 뒤의 그림은

파올로 베로네제(Paolo Veronese, 1528~1588)이 1563년 그린 <가나의 혼인 잔치> 이다.


이 그림은 677 ×994 cm로 반대편에 있는 모나리자 (77cm×53cm)면적의 의 164배의 면적으로 큰 대작이다.

참고로 루브르박물관에서 가장 작은 그림은 모나리자고 가장 큰 그림은 이 그림이라고 한다.


이 그림은 제대로 보려면 몇 미터 떨어져서 봐야 한다.


하지만 모나리자 때문에 현실은 아래와 같다.


반대편에는 상대적으로 왜소한 모나리자 있다.


기독교를 종교로 가지고 있거나 이쪽 성경이야기에 대해 들어본 사람이면

요한복음 2장 1~12절에 나오는 갈릴래아 카나(Κανὰ)에서 있었던 혼인 잔치의 이야기를 그린 것인지 알 수 있다.


더 자세한 것은 다음 블로그를 참고 하면 좋을 것 같다.

 http://www.hulog.co.kr/m/entry/파올로-베로네제-가나의-혼인-잔치



이 그림은 베네치아공화국이 멸망할 때 나폴레옹 군대에 의해 프랑스로 약탈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그림이 너무 크다보니  편의상 잘라서 - 일명 작품손상 - 가져왔다는 것이다.

진짜인지 궁금해서 가이드에게 물어보니 모르는 이야기라고 하였다.

그래서 실제 그림을 유심히 보니 이야기 대로 잘랐다가 다시 붙인 흔적이 보였다.


정면에서 보면 잘 안보이고 약간 가까이 가서 빛의 반사로 그림을 없애서 봐야 한다.


이미지로는 잘 안보일 수도 있어서 필터를 걸어보면,,,


잘렸다가 붙인 듯한 선이 보인다.

반을 자른 것이 세로로 자른 것이 아니라 가로로 잘랐다 ;;;



이런 것들은 사진으로 보면 모른다 직접 봐야 알 수 있는 것이다.


암튼 사실은 확인했고, 또 한가지 만약 애들과 같이 갔다고 하면 할 수 있는 놀이는 그림속에 있는 개/고양이 6마리를 찾아보는 것이다.

어떤 블로그에는 악사도 6명이고 물병도 6개라고 해서 666이 숨어 있다는 썰도 있다.


http://algogaza.com/840/



그림 읽어주는 여자라는 블로그에도 이 그림에 대한 설명이 있으니 루브르에 가실 분들은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http://blog.naver.com/ktv520/220732848590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 Si tu veux construire un bateau, ne rassemble pas tes hommes et femmes pour leur donner des ordres, pour expliquer chaque détail, pour leur dire où trouver chaque chose… Si tu veux construire un bateau, fais naître dans le cœur de tes hommes et femmes le désir de la mer. »


Saint-Exupéry (Antoine de )


http://www.printempsdeloptimisme.com/saint-exupery-antoine-de-si-tu-veux-construire-un-bateau-ne-rassemble-pas-tes-hommes-et-femmes-pour-leur-donner-des-ordres-pour-expliquer-chaque-detail-pour-leur-dire-ou%C2%9D-trou/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언어/기호 > 2 Français (불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생텍쥐베리 - 바다에 대한 동경  (0) 2017.07.20
르꼬르동 블루(Le Cordon Bleu)  (0) 2013.09.03

지난번 아마존에서 배송을 시켰는데 개인통관고유부호를 입력을 늦게 해서 배송이 지연 되었던 그 상품이다.

 http://findnamo.tistory.com/319


6년전에 펀샵에서 구입한 적이 있는 상품이었는데 현재는 팔지 않는다.

상품명은 "Baby Art Series 1 : Keepsake" 였다.

네이버 쇼핑에서 검색해보면,,

 http://shopping.naver.com/search/all.nhn?query=Baby+Art+My+pure+touch&cat_id=&frm=NVSHATC

같은 상품들이 나오기는 하는데, 가격이 훨씬 비싸다.

금액은 25,000원이라고 착하게(?) 되어 있지만 배송비가 14,900원이라는 것!

결국은 39,900원 이라는 것이다.


그러다 아마존 영국까지 가게 되고,,


7.43 파운드 (한화로 약 10,756원)의 싼 가격과 상품 가격 만한 배송비가 추가되어 총 19.53 파운드에 구매하였다.

나중에 카드 대금이 나온다음에 보니 29,057원에 구입했다. 약 1만원 정도 절약했다!!!


암튼 돌 전에 받았고,

결과물은 아래와 같다.


분명 박스에 보면 아래와 같이 작고 귀여운 발이 콕 찍히는 것으로 인쇄되어 있는데,


돌에 찍게 되면 큼지막하게 꽉 차게 되니 신생아 때나 100일 때 찍을 것을 권장한다.


참고로 애는 찍기 싫어해서 바둥바둥 되니 꼭 배우자랑 같이 협업해서 해야 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Xperia XZ Premium를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카메라 왜곡 관련 글이 여럿 보인다.


Xperia XZ Premiumのカメラ歪み問題がかなり深刻な模様、複数の症例画像が公式フォラム上に投稿


격자를 위해 화면에 엑셀 시트를 띄우고 찍어보았다.


비교를 위해 아이폰6 후면 카메라도 같이 올려보았다.


우선 아이폰 6


엑스페리아 XZP는.


확대해보면,



뭔가 선이 울퉁 불퉁한 것이 딱 느껴진다.


광각 카메라가 원래 이런 것이던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