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아기가 생겨서 체중을 주기적으로 잴 목적으로 체중계를 샀다.

예전처럼 단순히 체중만 재는 것도 괜찮아 보이는데 요즘은 스마트폰 연동되는 체중계가 많이 나와 있어 찾아보던중 윈마이 체중계를 구입했다.


옥션에서 주문해서 25,110원에 구입했다.


이 체중계는 핏빗(Fitbit)의 아리아(aria)라는 체중계의 카피라고 한다.

아리아의 경우 와이파이가 지원되기 때문에 앱과 연동을 하지 않아도 서버로 데이터가 전송되기 때문에 연결에 있어 편하다는 것 같다.

 체중계 => 서버 => 앱(스마트폰) 확인


반면에 윈마이는 블루투스만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측정전 체중계와 스마트폰을 연결해야 한다.

 체중계 => 앱(스마트폰)


포장은 아래와 같이 골판지 같은 박스로 심플하다. 색만 하얗다면 애플의 패키징이라고 봐도 될 정도였다.


뒷면은 간단한 설명이 있고, 앱을 받을 수 있는 QR 코드가 있는데 아이폰에서 잘 안되어서 그냥 검색해서 받았다.


제품은 비닐에 쌓여있고,


개봉하면 아래와 같다. 화이트 모델이다.


배터리는 AAA 4개가 들어간다. 구입할 때 들어있었는데 집에 이미 뜯는 Bexel 알카라인 전지가 있어서 그것을 넣었다.


기본 측정시 화면은 아래와 같다.


앱을 연결해서 3일간 측정을 하였다. 아래와 같이 그래프로 통계를 보여준다.



아기 체중은 들고 재고, 그 다음 내 몸무게를 빼서 잰다.

이제 백 일 정도가 되어가는데 아직까지는 선형으로 증가하고 있다.

 선형 방정식은 : y =40.26315789*x + 2654.210527 (y: gram, x: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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