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수님의 블로그처럼 저도 회사의 여직원이 분양해서 받았습니다.



두 줄기를 받았는데 한 줄기는 뿌리가 살짝 돋아있는데 잎이 많은 쪽의 줄기는 뿌리가 없습니다.

물에 담가두면 나온다고 하니 줄기에 생명점이 있나봅니다.


꽃도 핀다고 하는데 매년 보기는 어려운가 보다. 생김새도 길다랗고 보통 보는 꽃잎 같은 것은 없고 부레 같이 길죽한 형태이다.

산석님 블로그 - http://blog.daum.net/comchobo/324

Butter Ming님 블로그 - http://blog.naver.com/bwming/220011115827


위키백과에도 실려있는데 Peperomia라고 부릅니다.

http://en.wikipedia.org/wiki/Peperomia

사진을 보니

Peperomia hylophila

Peperomia quadrangularis

Peperomia tetraphylla (얘는 잎이 네잎클로버처럼 네쌍이 같은 줄기에 붙어있으니까 아니다.)

중에 하나인 것 같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어제 퇴근길에 여과기를 샀다. 금붕어 오고 나서 26일째이다.

매일 물을 갈아 주다보니(전체 환수) 물고기 들이 스트레스 받는 것 같고, 나도 번거롭고, 인터넷에서는 부분 환수를 권장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구입한 모델은 아마존(amazon)의 5W짜리 걸이식여과기였다. (모델명 HBL-501)


내부 여과기 종류도 있었는데 필터를 계속 교환해주어야 할 것 같고, 수조가 크지 않아서 걸이식이 좋을 것 같았다.

부품은 아래와 같고 어댑터가 몸체에 붙어있는 식이었다. (왼쪽 안에 부품 하나가 있으니 꺼내는 것을 잊지 말자!)


처음에는 흡입관의 길이가 안맞으면 어떻게하나 걱정했는데, 역시나 길었다. 하지만 서로 분리가 가능한 형태라서 연결관 하나를 생략했다.


설치를 하니 대략 다음과 같이 되었다. 출수구와 수위의 낙차가 클 수록 물소리가 크게 났다.


최종 모습은 아래와 같다. 부품중에 출수구에 판 같은 것을 연결 할 수 있었다. 길이도 수조 밑바닥에 맞춰서 해주었다.

아래 사진에서 수중식물(?)이 있는데 이름이 '스킨다비스' 혹은 '스킨답서스' 인 것 같다.


우선 여과기를 달아주니 물살이 생겨서인지 물고기들이 계속 움직이는 모습이 보였다.

저래서 잠을 편히 잘 수 있으려나 생각을 하나 몇 일 경과를 보아야 하겠다.


[History]

2014.02.15 금붕어 4마리 생김

2014.02.18 먹이 구입(sera goldy basic 100ml)    4,000원

2014.03.13 여과기 구입 및 설치          11,000원

계 15,000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