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을 하다보면 가끔 문신이 있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

상급 레인에서 넘버1~2를 하는 젊은 청년의 팔에는 문신이 있는데,

한자, 히브리어, 로마 숫자, 아랍어가 있었다.


그중 아랍어가 눈에 띄어서 보니, 'في سلم' 라고 있었다.

살람이 누구지? 생각을 했더니 '앗 쌀라무 알라이꿈'의 살람이었다.

즉 평화라는 말..

'في سلم' 는 평화와 함께의 의미였다.


'يكون'라고 적혀있었는데 영어의 be동사에 해당하는 -이다 라는 동사였다. (3인칭 그, 그것은 ~이다)

목요일에 다시 보고 전체 문장을 파악해봐야겠다.


생활속의 아랍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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