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2.0이란 개념이 나오기도 훨씬 전.

네이버는 참여형 컨텐츠 크리에이티브한 서비스가 있었으니 지식 검색.


기존에 있는 정보를 검색하는 것이 아닌, 질문이 먼저 생기면 해당 질문에 대한 답변을 사람이 다는 역발상적이었다.

과연 누가 질문에 댓글을 달까?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답변이 거의 실시간에 달리는 것을 보고 놀랐다.

사람은 뭔가 동기 부여가 있어야 행동을 하게 되는데, 지식인에서는 등급이 아닌 가 생각된다.


가끔 심심할 때 지식iN에 들어와서 답변을 해줄 수 있는 답변을 보다가 해주는데,

의외로 중독성이 있었다. '조금만 더하면 영웅인데..' 가 오늘의 영웅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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