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를 아무리 배워도 그 현지에서 사는 사람 만큼 잘 배우기 어려울 것이다. 왜냐하면 언어는 계속 변화하고 있고, 한국에서도 보면 신조어가 계속 생겨나고 있기 때문이다.


블로그 중에 보니 '꿋꿋한 올리브나무'라는 이름으로 브로깅을 하고 있는 곳이 있어서 기록해본다.

그리스에서 생활을 하면서 블로깅을 하는 것 같은데 문화와 언어를 동시에 알 수 있어서 좋아보인다.


재미있는 그리스어




2018-03-29 주소가 바뀐 것을 확인했다.

http://greekolivetree.co.uk/